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관객들이 사랑하는 뮤지컬 명가 팜트리아일랜드, 호평 속 ‘두 번째 뮤지컬 갈라콘서트’ 성료” [금요저널] 뮤지컬 명가 ‘팜트리아일랜드’가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관심 속에서 두 번째 갈라콘서트를 성료 했다. 압도적인 시너지와 빈틈없는 실력을 자랑하는 최고의 뮤지컬 배우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었던 뮤지컬 전문 매니지먼트 팜트리아일랜드의 갈라콘서트 ‘2023 PALMTREE ISLAND 2nd GALA CONCERT’가 지난 22일부터 어제까지 3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개최됐다. 김준수를 필두로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까지 팜트리아일랜드의 소속 뮤지컬 배우 7인은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속에 두 번째 갈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한 것.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새롭게 자리를 옮겨 진행된 공연인 만큼 팜트리 아일랜드 배우들은 지난해와 다른 새로운 분위기와 한층 더 몰입감 있는 무대들로 180분 내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웅장한 규모의 31인조 오케스트라와 양주인 음악감독이 함께 음악의 풍성함을 더하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은 뮤지컬 마틸다의 넘버 ‘어른이 되면’’를 함께 노래하며 갈라콘서트의 본격적인 포문을 힘차게 열었다. 이들은 ‘데스노트’, ‘지킬앤하이드’, ‘엘리자벳’, ‘디즈니’ 등 작품별로 섹션을 구성해 마치 한 편의 뮤지컬 작품을 보는 듯한 무대들을 연이어 선사했다. 다양한 캐릭터와 넘버들이 있어야 한 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뮤지컬처럼 콘서트에서도 작품처럼 각각의 섹션을 이어 갈 수 있는 것은 서로 다른 개성과 실력의 배우들을 7명이나 보유하고 있는 팜트리아일랜드이기에 가능한 것으로 보여진다. 배우 개개인의 대표 뮤지컬 넘버를 비롯해 그들의 장점과 개성을 돋보이게 만드는 자유곡 섹션까지.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풍성한 무대들의 향연이었다. 특히 정선아의 ‘데스노트’와 김준수, 손준호, 서경수, 진태화가 꾸민 ‘물랑루즈’의 ‘Lady Marmalade’까지 젠더 프리 무대는 객석의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또한 김소현과 정선아, 양서윤이 함께 만든 ‘포카혼타스’의 ‘Colors of the Wind’ 무대는 아름다운 목소리와 화음으로 관객들의 귀를 황홀하게 만들었다. 서경수는 뮤지컬 ‘엘리자벳’의 유명 넘버 ‘키치’로 객석에서 등장해 관객들과 긴밀이 소통하며 객석을 진두지휘하기도. 또한 공연 중간중간에 이루어진 토크를 통해 팜트리아일랜드 소속 아티스트 간의 끈끈한 패밀리 쉽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같은 배우이자 소속사 대표인 김준수를 응원하는 소속 배우들의 진심을 확인하는 한편 지난 5월 팜트리아일랜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손준호와 함께하는 첫 번째 공연인 만큼 지난해와는 또 다른 배우들의 케미스트리는 공연의 새로운 관전 포인트를 제시하며 재미를 더했다. 특히 배우들과 함께 세트리스트와 음악 연출을 긴밀하게 논의하며 작업을 진행한 양주인 음악 감독의 시너지는 공연의 퀄리티를 곱절로 높이기도. 양주인 음악감독의 지휘 아래 31인조 풀 오케스트라가 함께한 고퀄리티 연주는 배우들의 꽉 찬 무대를 만드는 데 전적으로 이바지했다. 180분이라는 러닝타임을 빈틈없이 꽉 채운 역대급 라인업과 연출, 탁월한 무대 구성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두 번째 팜트리아일랜드의 갈라콘서트 역시 관객의 기립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냈다. 이렇듯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과 함께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팜트리아일랜드 갈라콘서트는 관객들의 열렬한 호평 속에 진한 감동과 깊은 여운을 남기며 뜻깊게 마무리했다. 이에 팜트리아일랜드 관계자는 “해당 공연과 배우들에 대한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팜트리아일랜드의 갈라콘서트를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게 만드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덧붙였다. 한편 명실상부 '믿고 보는 공연'으로 거듭나며 두 번째 갈라콘서트를 역시 성황리에 마무리한 팜트리아일랜드. 뮤지컬 배우 김준수, 김소현, 정선아, 손준호, 진태화, 서경수, 양서윤과 함께 국내를 넘어 오는 10월 31일 도쿄 국제 포럼 홀 A에서 일본 투어 공연을 이어간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빌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가수 겸 배우 예린이 분야를 아우르는 전천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예린은 최근 1년 만에 ‘Ready, Set, LOVE ’를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 활동을 펼친 것에 이어 현재 방영 중인 웹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 개인 유튜브 채널 ‘예린테마파크 ’, 다음달 7일 개최되는 단독 팬미팅 ‘Login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가수와 배우, 유튜버를 넘나들며 ‘팔색조 만능 엔터테이너’의 진가를 발휘하고 있는 예린은 최근 JTBC ‘아는형님’에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신보 타이틀곡 ‘밤밤밤 ’의 포인트 안무인 ‘너나 댄스’ 챌린지를 소개하며 출연진들의 열띤 참여를 이끌어냈다. 또한 유튜버로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예린은 ‘Daily YERIN’ 코너를 통해 다채로운 평소 일상을 공유,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나눌 수 있는 콘텐츠들을 공개하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예린은 웹드라마 ‘마녀상점 리오픈’을 통해 지금껏 보지 못했던 새로운 매력과 배우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극 중 허름한 마녀상점의 주인 ‘이해나’ 역을 맡은 예린은 냉미녀와 온미녀를 오가는 반전 매력을 드러내는 것은 물론,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이 가운데 예린은 오는 10월 7일 오후 2시와 6시 예림당 아트홀에서 진행되는 첫 단독 대면 팬미팅 ‘Login ’으로 팬들을 만난다. 티켓 오픈과 동시에 전 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실감케한 예린은 팬미팅을 통해 ‘우린’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컴백 활동에 큰 사랑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과 한자리에서 만나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전망이다. 한편 끝없는 ‘멀티플레이어’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예린이 앞으로 어떤 상승세를 이어 나갈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인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더그레이트쇼, 케네스 컴퍼니 [금요저널] 배우 이세온이 극강의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티빙 독점 시리즈 ‘사장돌마트’에서 썬더보이즈의 막내이자 보람 마트의 음료담당 윤상우 역을 맡은 이세온은 풋풋한 청춘의 얼굴부터 묵직한 감정선까지 유연하게 소화, 연기력과 비주얼을 겸비한 차세대 청춘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회를 거듭할수록 이세온의 존재감 역시 빛을 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세온의 ‘사장돌마트’ 미공개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스틸 속 이세온은 보호본능 자극하는 눈빛으로 여심을 저격하는가 하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만찢남’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지난 22일 공개된 ‘사장돌마트’ 3, 4부에서는 보람 마트의 재오픈을 앞두고 고군분투하는 썬더보이즈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이준과 함께 경쟁사 진성 마트의 언더커버 요원으로 잠입한 상우는 그곳에서 우연히 라디오국 PD를 만나게 됐다. 5년 전 썬더보이즈 멤버로 활동했던 상우를 알아본 PD는 이제 음악은 안 하고 마트에서 일하시는 것이냐는 질문을 던졌고 상우는 이를 곱씹으며 복잡한 얼굴로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처럼 각양각색의 개성을 자랑하는 썬더보이즈 멤버들 사이 자신만의 색을 뽐내는 이세온은 보는 이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싱그러운 미소는 물론, 멤버들을 향한 따듯한 말들로 안방극장에 훈훈함을 전하며 ‘착붙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러블리한 파마머리와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낸 이세온은 캐릭터의 몰입도를 높일 뿐만 아니라 독보적인 비주얼로 드라마에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보람 마트의 재오픈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 상우와 썬더보이즈 멤버들. 전직 아이돌 출신 사장들의 마트 영업이라는 현실 앞에 상우와 멤버들이 하나가 돼 끝없는 위기를 헤쳐나갈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기대가 모인다. 한편 이세온이 출연하는 ‘사장돌마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채널A [금요저널] ‘애프터시그널’의 마지막 페이지가 펼쳐진다. 오늘 밤 방송되는 채널A ‘애프터시그널’에선 여덟 청춘들이 그리는 풋풋하고 싱그러운 에필로그가 전파를 탄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사약길 커플’의 주인공 유지원과 이주미가 함께하며 대미를 장식한다. 유지원은 방송 내내 여심을 흔들었던 ‘유지원표 명대사’들을 본 지인들의 생생한 반응을 전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하트시그널4’ 대표 망상러 MC 미미는 “두 사람 솔직히 가능성 있다, 없다?”라는 돌직구 질문을 던지고 두 사람은 의미심장한 한마디를 남기며 스튜디오의 열기를 더한다. 한겨레와 김지영은 ‘하트시그널4’ 본방 보기 챌린지에 나선다. 김지영이 선택한 본능과 이성으로 끌리는 상대를 두 눈으로 확인한 한겨레는 애써 표정관리를 하며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애썼다는 후문. 두 사람은 데이트 내내 아슬아슬한 스킨십으로 분위기를 달아오르게 만드는 것은 물론, 최종 커플의 고충을 낱낱이 드러내 리얼함을 더한다. 김지영은 본방을 보고 애먼 모기 살생을 시작한 한겨례를 달래며 특유의 감성 터치로 ‘찐 커플 바이브’까지 자랑,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폭발시킬 전망이다. 클라이밍 데이트를 마친 이주미와 유지원의 곱창 데이트도 그려진다. 망원시장 데이트를 가장 기억에 남는 데이트로 꼽은 두 사람은 시그널 하우스에서의 추억을 떠올리며 은근한 아쉬움을 드러낸다. 취향과 취미, 보면 볼수록 닮아 있는 점이 많은 두 사람은 자연스러운 설렘을 전하며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보여준다. 핑크빛 무드를 이어가는 이후신과 김지민은 시그널 하우스 퇴소 이후 둘만의 데이트를 이어가며 그들의 썸이 ‘현재 진행형’임을 알린다. 여느 때보다 적극적인 호감 표현으로 여러 차례 심쿵 포인트를 남기는 가운데, 김지민은 이후신을 향해 ‘동문너답’을 시전하며 직진 모드를 풀가동한다. 그런 김지민에게 이후신은 “최종 선택에서 지영이를 선택했는데, 이제 와서 네가 좋다고 하면 어떨 것 같아?”라는 회심의 질문으로 과몰입 열기를 이어간다. ‘하트시그널4’ 입주자들은 함께 보낸 세 계절의 끝을 마무리하기 위해 다 함께 캠핑장으로 떠난다. 서로에게 궁금했던 이야기부터 이제는 웃을 수 있는 못다 한 진솔한 이야기까지 시청자들이 궁금했던 비하인드들로 가득 채우며 종방에 대한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이제는 너무 소중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어버린 8인의 청춘 남녀. 서로에게 어떤 인연으로 남게 될지 ‘애프터시그널’ 결말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모인다. 이에 제작진은 “’애프터시그널’의 마지막 회에선 봄부터 여름, 가을까지 3계절 동안 특별한 시간을 함께 보낸 남녀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그려진다. ‘하트시그널4’부터 6개월여간 이어진 대장정의 마무리로 캠핑을 함께 한 남녀들은 커플들의 케미는 물론, 솔로들 사이에서 아직 진행 중인 썸 기류로 마지막까지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이어 “커플들의 깜짝 발언과 솔로 남녀들의 끝나지 않은 시그널은 역대 최다 커플 매칭이 나오지 않을까 하는 바람과 함께 ‘파이널시그널’을 기대하게 한다. 또한 어느 시즌 보다 끈끈한 케미를 보여준 남녀 입주자들은 이제야 털어놓을 수 있는 시그널 뒷이야기를 공개해 재미와 놀라움을 줄 예정”이라고 전해 마지막 회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기도. 청춘 남녀들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시그널로 시청자들의 열띤 과몰입을 이끌어낸 ‘애프터시그널’의 마지막 이야기는 오늘 밤 11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82MAJOR의 모든 멤버가 베일을 벗었다. 오는 10월 11일 데뷔를 확정한 보이그룹 82MAJOR는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멤버들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섰다. 공개된 이미지에 따르면 82MAJOR는 황성빈, 남성모, 조성일 박석준, 윤예찬, 김도균으로 구성됐다. 그간 ‘레어하우스 프로젝트’를 통해 한 발 먼저 K팝 팬들을 만나왔던 5명의 멤버와 드디어 정체를 드러낸 히든 멤버 윤예찬까지 총 6인이 완전체를 이루며 출격 준비를 마쳤다. 사진 속 멤버들은 각종 악기 및 음향기기가 준비된 연습실에서 즐거우면서도 진지한 모습으로 시간을 보내고 있다. 각자의 자리에서 작업에 열중하는 것은 물론, 예기치 못하게 다가온 카메라에도 당황하지 않고 미소를 건네는 등 자연스럽고 훈훈한 6인 6색 매력을 여과 없이 뽐내며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렸다. 82MAJOR는 우리나라 국가번호 ‘82’에서 착안, 한국을 대표하는 ‘메이저’가 되겠다는 의미를 품었다. 정식 데뷔 전부터 각종 챌린지와 K팝 커버는 물론 수준급 자작곡까지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82MAJOR가 5세대 K팝 대표주자로서 전세계의 메이저로 나아갈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그레이트엠은 FNC엔터테인먼트 창립 멤버이자 상무였던 김영선 대표가 2020년 새롭게 설립한 신생 기획사로 82MAJOR 론칭을 시작과 함께 다양한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가능성 있는 신인들을 발굴해 각자의 생각과 감성이 담긴 콘텐츠를 대중에게 선보이고자 하며 대중의 곁에서 진정성 있는 아티스트로 오랫동안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MLD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TFN이 일본 라이브 이벤트 및 팬미팅으로 현지 팬들을 만난다.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TFN은 오는 10월 28일부터 도쿄 그리고 오사카에서 ‘2023 TFN LIVE TOUR EVENT in JAPAN The Chapter’를 개최한다. 이번 TFN의 라이브 이벤트는 10월 28일부터 12월 3일까지는 도쿄에서 12월 6일부터 12월 10일까지는 오사카에서 진행된다. TFN은 해당 이벤트를 통해 다채로운 코너와 스페셜 스테이지로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내며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쌓을 예정이다. 이뿐만 아니라 TFN은 라이브 이벤트 이후 12월 17일 총 2회에 걸쳐 도쿄 니쇼홀에서 팬미팅 ‘Dear My edelwelss’로 열기를 이어간다. 올 한해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진행되는 팬미팅인 만큼, TFN은 오직 글로벌 에델바이스를 위한 공연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를 비롯해 일본, 남미 등 다양한 국가에서 활약을 펼쳐온 TFN. 이들은 일본 데뷔 타이틀 ‘Run up’으로 빌보드 재팬 인기 앨범과 앨범 판매량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남다른 저력을 보여줬고 호주 아이튠즈 K팝 앨범 및 음원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 K팝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자랑한 바 있다. 특히 2023년에도 ‘TFN JAPAN LIVE TOUR 2023 ‘BEFORE SUNRISE’’ 투어를 통해 팬들과 함께한 TFN은 일본 데뷔앨범 발매 이후 약 1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OUR TEEN:YELLOW SIDE’를 공개, 전작을 잇는 탄탄한 서사로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기도 했다. TFN은 일본 외에도 남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드러내왔다. 대디 양키, 말루마, 나티 나타샤 등 남미 톱 아티스트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뤄온 TFN은 필리핀에서 진행한 첫 팬미팅에서 약 7000여명이 모이는 쾌거를 이루는가 하면, 최근 남미 팬들을 위한 ‘ICE CREAM’을 발매하며 활발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는 중이다. 일본 열도를 물들일 TFN의 일본 라이브 이벤트 및 팬미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최지혜가 OTT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 합류한다. 최지혜는 내년 상반기 공개 예정인 OTT 드라마 ‘이사장님은 9등급’에 출연한다. ‘이사장님은 9등급’은 불량 학생 나이수가 명문 고등학교의 이사장이 되면서 발생하는 해프닝을 다룬 학원 코믹물 드라마다. 극 중 최지혜는 명문고 학생 은빈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현실적인 연기를 통해 갈등 속에서도 풋풋한 청춘의 우정을 그려낼 전망이다. 최지혜는 그간 웹드라마 ‘힙지로딕댱인’, ‘비정규직 열여덟’, ‘여동사친’ 등 다양한 작품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웹드 여신’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뿐만 아니라 연극 ‘아홉소녀들’, ‘세상 흔해빠진 사랑이야기’, 단편 영화 ‘생물도감’, ‘밀실’ 등에서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한 바 있다. 시선을 사로잡는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냈던 만큼, ‘이사장님은 9등급’을 통해 새로운 변신에 나설 최지혜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지혜가 출연을 확정 지은 ‘이사장님은 9등급’은 내년 상반기 각종 OTT 플랫폼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금요저널] ‘페리소나: 설리’ 스페셜 에피소드 중 한 편인 ‘4: 클린 아일랜드’가 오는 27일 개봉한다.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가 9월 27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라이카시네마에서 단관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시작되는 영화로 배우 최진리의 깊은 내면 연기를 감상할 수 있다. 최진리 외에도 배우 황미영, 박가비가 출연해 완성도를 더한다. ‘4: 클린 아일랜드’의 각본은 영화 ‘소원’과 드라마 ‘인간실격’ 등을 집필한 김지혜 작가가 맡았으며 연출은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등을 연출한 황수아 감독과 각본을 쓴 김지혜 작가가 공동 연출했다. 두 사람은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너의 손을 잡고 싶어’ 외에도 다수의 뮤직비디오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설리를 사랑해 주신 분들, 영화를 사랑하시는 관객분들께 배우 최진리의 성장한 모습을 조금이라도 더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에 심정적으로 어려웠던 작업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작업 내내 그녀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람이었는지 다시금 깨닫게 됐으며 그녀의 평소 바람대로 이 작품이 ‘그저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페르소나: 설리’는 최진리 주연의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구성됐으며 하반기에 공개된다. ‘4: 클린 아일랜드’는 9월 27일부터 라이카시네마에서 단관 개봉 예정이며 ‘진리에게’는 10월 4일 개최되는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리벳(LIVET) [금요저널] ‘J팝 선두주자’ 요아소비가 내한 공연에 앞서 국내 팬들을 만난다. 밴드 요아소비가 오늘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 무대를 선보인다. 요아소비의 대표곡 ‘아이돌’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애니메이션 주인공 호시노 아이의 안타까운 삶이 담긴 가사로 원작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낸 곡이다. 이후 수많은 K팝 아티스트가 참여한 댄스 챌린지 영상이 각종 플랫폼에서 사랑받았을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78일 만에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서는 등 ‘아이돌 열풍’을 불러일으켰다. 요아소비는 아야세와 이쿠라로 구성된 혼성 밴드로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아이돌’의 인기에 힘입어 최근에는 데뷔곡 '밤을 달리다'가 빌보드 재팬에서 스트리밍 누계 조회 수 10억 회를 돌파, 일본 아티스트 최초로 ‘빌리언 히트’를 달성하기도 했다. 이렇듯 전 세계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으며 J팝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는 요아소비. 오는 12월 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되는 단독 내한 콘서트를 앞두고 국내 음악 방송에서 처음으로 무대를 선보이는 만큼 기대가 더욱 커진다. 한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이 주최하고 원더로크가 주관하는 요아소비의 내한 공연은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요아소비가 출연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리벳(LIVET) [금요저널] 일본 대세 밴드 요아소비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를 개최한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에 따르면 요아소비는 오는 12월 16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국내 팬들을 만난다. 아야세와 이쿠라로 구성된 요아소비는 현재 일본 음악 시장에서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혼성 밴드다. 최근 J팝 열풍의 선두주자로도 활약하고 있는 요아소비는 소설 플랫폼 ‘모노가타리’ 공모전의 수상작을 바탕으로 곡을 만드는 독특한 작업 방식을 통해 주목 받았고 소설과 더불어 뮤직비디오도 소설의 내용을 반영한 애니메이션 형태로 제작해 리스너들의 보는 재미까지 책임져왔다. 특히 요아소비는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해당 곡은 글로벌 숏폼 모바일 비디오 플랫폼인 틱톡에서 수많은 K팝 아티스트들이 참여한 다양한 챌린지로 재해석되며 큰 사랑을 받은 것은 물론,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78일 만에 조회수 2억 회를 넘어서며 그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또한 ‘아이돌’은 11주 연속 빌보드 재팬 ‘Hot 100’에서 꾸준히 최상위권에 랭크됐을 뿐만 아니라, 발매 9주 만에 2억 스트리밍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외에도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아이튠즈, 아마존 뮤직 등 전 세계 주요 음원 차트를 석권, 빌보드 글로벌 TOP 10 차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J팝 신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는 중이다. 올해 일본에서 진행한 첫 아레나 투어로 총 13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현지 팬들과 뜨겁게 소통한 요아소비. 그간 내한 요청이 쇄도했던 요아소비인 만큼, 이들은 완성도 높은 공연으로 국내 팬들을 만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는 리벳이 주최하고 원더로크가 주관하는 공연이다. 주최 측인 리벳은 온라인&오프라인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아티스트와 IP를 대중에게 소개함과 동시에 관객을 비롯한 아티스트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반가운 내한 소식을 전한 요아소비 콘서트 티켓은 10월 4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단독 오픈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