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서동갑이 영화 ‘화란’에서 신스틸러 활약을 펼쳤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화란’은 지난 5월 제76회 칸 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뒤 외신 및 평단의 극찬을 받아 이목을 집중시킨 작품이다. 또한 4일 개막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스페셜 프리미어’ 부문에도 초청돼 개봉 전부터 국내 관객들의 호응을 받으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영화 ‘화란’에서 서동갑은 조직 내 중범이 밀고 있는 국회의원 후보 정의석 역을 맡았다. 원치 않게 조직의 보스 종범의 꼭두각시가 된 정의석은 종범의 권력을 위해 부패 정치인이 되어 극의 한 축을 이끌어 나간다. 서동갑은 격변하는 인물의 내면과 화려한 액션 장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새로운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이 가운데 조직의 보스 중범 역을 맡은 김종수, 지옥 같은 현실을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 역할의 홍사빈 등 다양한 배우들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극의 재미와 몰입도를 더했다. 지난해 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에서 사건 청탁에 뇌물까지 받는 비리 형사 김봉식 역을 맡은 서동갑은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하는 열연을 펼쳐 호평을 받았다. 이뿐만 아니라 올해 방영된 드라마 ‘이로운 사기’에서 타짜 역을 맡아 첫 등장부터 강렬한 연기로 빛나는 존재감을 드러냈다. 연극 무대로 데뷔해 오랜 기간 연기 내공을 쌓은 서동갑은 안방극장부터 스크린까지 장르 불문 종횡무진 활약하며 명품 배우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영화 ‘화란’을 통해 찰떡같은 캐릭터 플레이로 관객들을 사로잡은 서동갑이 펼칠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인다. 한편 서동갑이 출연하는 영화 ‘화란’은 지난 11일 개봉해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MRCH Music [금요저널] 싱어송라이터 마치가 돌아왔다. 가수 마치는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EP 앨범 ‘Oh, Life’를 발매했다. ‘Oh, Life’는 마치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꼈던 다양한 색깔의 감정들을 다섯 개의 곡 안에 담아낸 앨범이다. 인간관계, 일 사랑 속에서 경험한 고민 등 마냥 가볍지 않은 이야기들을 마치 특유의 유쾌하지만 감성적인 노랫말과 멜로디로 녹여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락에서부터 팝, 보사노바까지 일상 속 고민들만큼이나 다채로운 음악적 장르를 담아낸 마치의 새로운 시도가 돋보인다. 마치는 “‘나만 이렇게 사는 거 아니지?’라는 앨범 소개 첫 문장처럼, 음악을 들으시는 분들이 공감하고 위로받길 바라는 마음이다. 힘듦은 나눌수록 크기가 작아진다고 하지 않나. 저도 이제 한결 마음이 가벼워졌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마치는 오는 21일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앨범 발매 기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새 앨범의 타이틀과 수록곡, 마치의 기존 곡들은 물론 콘서트에서만 만날 수 있는 미공개곡과 커버곡들까지 선사할 것이라고 밝혀 탄탄한 세트리스트에 대한 기대가 커진다. 콘서트 현장에서는 ‘Oh, Life’의 실물 앨범을 비롯해 관련 굿즈들을 선구매할 수 있으며 이후 온라인 사이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마치는 2019년 싱글 앨범 ‘Let’s march’로 데뷔한 이후 ‘아직은 낭만’, ‘Love is a magic’, ‘새벽에게’ 등 감성 가득한 앨범을 연달아 발매하며 리스너들을 사로잡았다. 그뿐만 아니라 트와이스 ‘Talk That Talk’, ‘Celebrate’, ‘GOT THE THRILLS’ 등 작곡가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더블 타이틀 ‘항복’, ‘Lovers’와 수록곡 ‘무궁화 꽃이 피었나’, ‘Sunlight’, ‘아쉬운 모양‘까지 총 5곡이 수록된 마치의 이번 앨범은 국내외 음원 사이트에서 들을 수 있으며 타이틀곡 ‘Lovers’의 뮤직비디오는 블렌딩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 가능하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Mnet ‘에잇티스트’ 캡쳐 [금요저널] 그룹 82MAJOR가 퍼포먼스 비디오를 공개했다. 82MAJOR는 17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데뷔 싱글 ‘ON’ 타이틀곡 ‘First Class’ 퍼포먼스 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광활한 활주로와 스모그 가득한 스튜디오, 자동차 헤드라이트 한가운데 등에서 퍼포먼스를 펼치는 82MAJOR의 모습이 담겼다. 82MAJOR는 훈훈한 비주얼로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벽 소화하는 것은 물론 강렬한 퍼포먼스로 보이크러쉬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지난 12일 공개된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의 ‘비 오리지널’ 콘텐츠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며 ‘완성형 퍼포머 아이돌’의 탄생을 알렸다. 활약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데뷔와 동시에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 백만 팔로워를 달성하는 등 무한한 관심을 받고 있는 것. 최근 방영된 Mnet ‘Eightest’ 역시 글로벌 K팝 팬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멤버 모두 랩 메이킹이 가능한 82MAJOR는 기량을 한껏 발휘해 자작랩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를 펼쳤을 뿐 아니라, 훈훈한 비주얼 속 감춰진 예능감을 드러내며 예능돌로서 가능성을 확실하게 열었다. 10월 11일 첫 번째 싱글을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 82MAJOR는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갓 데뷔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쾌감을 자아내는 칼군무와 여유 넘치는 바이브로 분위기를 압도하며 글로벌 K팝 팬덤을 사로잡은 이들에 대한 기대가 날로 커진다. 한편 82MAJOR는 ‘First Class’로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슈퍼벨컴퍼니 [금요저널] 가수 딘딘이 180도 달라진 분위기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소속사 슈퍼벨컴퍼니에 따르면 딘딘은 오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울었어 ’를 공개한다. 발매 소식과 함께 딘딘은 지난 17일과 1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울었어’의 가사 스포일러 이미지도 오픈했다. 이미지 속 ‘사랑하면서도 외로웠어 / 너를 보면 그 뒤에 끝이 자꾸만 보여서 / 울었어 / 아무 말도 한 마디 못하고’ 등의 가사는 애절함을 극대화해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울었어’는 연인과의 이별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낸 록발라드 곡이다. 특히 피처링에는 가수 정승환이 참여해 시너지를 더했다. 다이내믹한 편곡 속 조화를 이룬 두 아티스트의 음색은 쌀쌀해진 계절감과 어울려 올가을 리스너들의 플레이리스트 속 자리 잡을 전망이다. 앞서 자작곡뿐만 아니라 여러 아티스트와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보여준 딘딘은 최근 ‘속는 중이야’를 발매하고 청량한 매력으로 늦여름을 물들인 바 있다. 꾸준한 작업을 이어오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존재감을 빛낸 만큼, 진한 감성이 묻어나는 딘딘표 이별송 ‘울었어’를 향해 기대가 모인다. 딘딘의 ‘울었어’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아이피큐 [금요저널] 그룹 오메가엑스가 약 1년 5개월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아이피큐에 따르면 오메가엑스는 오는 11월 7일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를 발매하고 국내 활동에 나선다. 컴백 소식과 함께 오메가엑스는 18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커밍순 포스터도 오픈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종이 위 앨범명 ‘iykyk’가 입체적으로 새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말풍선, 밑줄 등 낙서가 더해져 새로운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오메가엑스는 지난해 6월 첫 정규앨범 ‘낙서 : Story Written in Music’로 눈부신 성적을 써 내려가며 압도적인 성장세를 보여줬다. 인도, 노르웨이, 이스라엘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초동 판매량 자체 신기록까지 경신하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오메가엑스는 2022년 월드투어를 통해 남다른 글로벌 활약을 펼치기도 했다. 다양한 국가에서 전석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한 이들은 최근 1년 만에 개최한 일본 단독 콘서트에서도 막강한 화력을 자랑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여줬다. 커밍순 포스터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오메가엑스. 와일드한 카리스마부터 청량함까지 매 앨범마다 한계 없는 콘셉트 소화력을 뽐낸 이들이 어떤 음악으로 돌아올지 기대가 더해진다. 순차적으로 컴백 프로모션을 이어갈 오메가엑스의 ‘iykyk’는 1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리벳(LIVET) [금요저널] 일본 대세 밴드 요아소비가 첫 단독 내한 콘서트의 추가 회차까지 매진을 기록했다. 요아소비는 오는 12월 16일과 17일 오후 6시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YOASOBI ASIA TOUR 2023 - 2024 LIVE IN SEOUL’을 개최한다.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는 당초 12월 16일 1회 개최 예정이었으나 국내 팬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추가 회차를 오픈, 지난 17일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해당 공연 예매에서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재차 증명했다. 이번 공연은 요아소비의 첫 단독 내한 콘서트인 만큼, 어느 때보다 특별한 무대로 가득 채워질 예정이다. 요아소비는 많은 사랑을 받았던 히트곡을 비롯해 독보적 감성이 묻어나는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선사하며 ‘J팝 선두 주자’다운 진가를 여실히 발휘할 전망이다. 앞서 요아소비는 국내 프로모션을 펼치며 내한 콘서트를 향한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높이기도 했다. 이들은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일본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침착맨 유튜브 채널 초대석에 출연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일본 음악 시장뿐만 아니라 전 세계 주요 음원 차트에서 존재감을 달리하며 월드와이드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요아소비. 개최 소식부터 화제를 모은 첫 단독 내한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열 이들을 향해 기대가 모인다.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는 12월 16일 17일 오후 6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린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씨엘엔컴퍼니(프로필) [금요저널] 배우 고경표가 가수 로꼬의 컴백에 힘을 보탠다. 지난 16일 AOMG 공식 유튜브 채널에 로꼬 신곡 ‘NOT OK 아이들))’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고경표가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영상 속 고경표는 저마다 바쁜 사무실 한가운데서 답답함을 참지 못하고 있다. 넥타이를 풀어헤치며 고함을 내지르는 고경표의 모습과 ‘걱정해 줘 난 안 괜찮아, 넌 쉬운데 난 안 되잖아, 가뿐해 보이지만 신경 쓰이지 전부 다 눈 감아도 I’m not ok’라는 가사가 흘러나오는 곡이 밸런스를 유지하며 감성을 극대화한다. 고경표는 최근 자타공인 실력파 배우 면모를 더욱이 입증하고 있다. 지난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D.P.’ 시즌 2에서 준호에게 복수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성우 역으로 재등장한 것은 물론 ‘NOT OK 아이들))’ 뮤직비디오 티저 속 명품 연기로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한 것. 주연으로 나섰던 영화 ‘서울대작전’, ‘육사오’, 드라마 ‘월수금화목토’, ‘사생활’ 뿐만 아니라 영화 ‘헤어질 결심’ 등에서도 신 스틸러로 주목받았던 만큼 뮤직비디오 출연에 이어 맹활약을 펼쳐갈 고경표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한편 고경표가 출연한 로꼬의 신곡 ‘NOT OK 아이들))’ 뮤직비디오는 오늘 오후 6시 본편이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 16일 티켓링크에서 2차 티켓 오픈 [금요저널] ‘THE SOUND OF MAGIC’이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오늘 오후 2시 NHN링크의 티켓 예매 포털 티켓링크를 통해 월트 디즈니사의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의 2차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THE SOUND OF MAGIC’은 월트 디즈니 창립 100주년을 맞이해 제작된 특별한 공연이며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총 3일간 서울 경희대학교에서 공연된다.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연주와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 ‘모아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알라딘’, ‘정글북’, ‘겨울왕국’, ‘라이온 킹’, ‘환타지아’, ‘엔칸토: 마법의 세계’, ‘미녀와 야수’ 등 월트 디즈니 컴퍼니의 유명 애니메이션의 장면과 노래를 통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THE SOUND OF MAGIC’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Amy Tinkham, 음악감독 Giles Martin, 편곡 및 오케스트레이트 Bed Foster를 포함해 호평 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팀이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월트 디즈니 컴퍼니 100주년 기념 디즈니 인 콘서트 – THE SOUND OF MAGIC’은 오는 12월 23일부터 25일까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되며 2차 티켓은 16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더그레이트쇼 [금요저널] 배우 이세온이 ‘사장돌마트’ 최종화 공개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이세온은 티빙 독점 시리즈 ‘사장돌마트’에서 썬더보이즈의 막내이자 보람 마트의 음료담당 윤상우 역을 맡아 활약했다. 막내 특유의 따스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가 하면 여심을 자극하는 ‘만찢남’ 비주얼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뿐만 아니라 가수의 꿈을 포기하지 않은 윤상우 역에 완벽 동기화 된 이세온은 연기, 노래 다 되는 ‘만능캐’로 등극하며 다재다능한 활약을 펼쳤다. 소중한 멤버 송현이를 잃고 트라우마를 갖게 된 인물의 감정선을 유연하게 소화해낸 것은 물론, 송현이에게 하고 싶었던 말을 전하는 듯한 OST를 직접 가창해 보는 이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이세온은 “‘사장돌마트’의 감독님, 작가님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분들 그리고 동료 배우님, 선배님들과 함께 보낸 행복한 여정이었다. 한 겨울에 고군분투하며 촬영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 회 공개를 앞두고 있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무엇보다 지금까지 저희 ‘사장돌마트’에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 N차 정주행까지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 저에게 ‘사장돌마트’는 평생 잊지 못할 정 넘치고 따듯한 현장이었다. 좋은 경험, 가르침 덕에 많이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하고 이를 토대로 앞으로 더 나아가는 배우가 되겠다”고 시청자들을 향한 감사 인사와 함께 배우로서 당찬 포부도 전했다. 막강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착붙 캐릭터’의 정석을 보여준 이세온. 썬더보이즈 멤버들과 만점짜리 케미를 자랑함과 동시에 엉뚱하면서도 솔직한 매력으로 빛나는 존재감을 과시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사장돌마트’를 통해 더욱 성장한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시킨 이세온의 다음 행보에 기대가 더해진다. 한편 이세온이 출연하는 ‘사장돌마트’ 마지막 9, 10회는 오늘 오후 4시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주)블렌딩 [금요저널] 가수 오데트가 싱어송라이터로 거듭난다. 오데트는 12일 오후 6시 국내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싱글 ‘Love My Days’를 발매한다. ‘Love My Days’는 빈티지한 사운드를 기반으로 80년대 시티팝을 재해석한 곡이다. 영롱한 사운드에 풍성한 코러스와 반짝이는 듯한 신스톤을 올려, 마치 우리의 날들도 이렇듯 반짝이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다. 오데트는 ‘행복은 그리 멀리 있지 않다. 내가 느끼고 누리는 모든 것이 행복인걸’이라는 주제로 ‘Love My Days’를 직접 작사, 작곡했다. ‘반짝임은 내 안에 있어’, ‘완벽하지 않은 내 오늘 하루도 괜찮은걸’ 등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마음에 울림을 전하는 진심 어린 가사를 통해 언제 들어도 힐링되는 ‘힐링송’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자작곡 발매에 나서는 오데트는 “이 노래가 스스로에게 확신이 없고 작은 행복조차 느낄 여유가 없을 때, 잠시 멈춰서 내 안의 행복을 꺼내어보게 해주는 음악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준’이 목소리를 더하며 특별한 듀엣곡을 완성했다. 학창 시절 선후배의 연으로 함께 작업하게 된 준은 특유의 그루브한 보컬로 감성을 극대화했다. 오데트의 섬세하고 따뜻한 보컬과 매력적인 준의 목소리가 만나 잔잔하게 행복을 속삭이는 위로송을 탄생시켰다. 준은 데뷔 전부터 BTS ‘Awake’, ‘Not Today’, ‘Lost’, 수란 ‘오늘 취하면’의 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치즈, 브라운아이드소울 성훈 등 유수의 앨범에 프로듀서로 참여해 능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실력으로 리스너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받은 준은 최근 미국 5개 지역 투어까지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오데트는 커버 유튜버로 활동하며 피처링, 프로젝트 음원 보컬 위주의 활동을 펼치다 지난해 밴드 ‘초묘’의 새로운 보컬로 합류하며 본격적인 가수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4월 데뷔 싱글 ‘Morning Coffee’를 발매한 이래로 실력파 여성 보컬리스트로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오데트와 준이 함께한 싱글 ‘Love My Days’는 오늘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