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제공 = 텐투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가수 김창연이 ‘나만의 고막남친’ OST 선발매 프로젝트 첫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김창연이 가창한 ‘나만의 고막남친’ OST 선발매 프로젝트 Part.1 ‘손 내밀면 닿을 거리에’가 오늘 오후 6시 발매된다. ‘나만의 고막남친’은 네이버 시리즈 독점 연재 후 인기리에 완결된 웹툰, 웹소설 원작의 드라마다. 거실로 캠핑 가고 안방으로 콘서트 가는 귀여운 히키코모리 로맨스 작가 ‘마네’와 겉은 차갑고 딱딱한데 속은 크림치즈 같은 겉바속촉의 남자 ‘지석’이 우연처럼 만나 운명 같은 사랑에 빠지는 달달 로맨스 이야기를 그렸다. 드라마로 제작되는 ‘나만의 고막남친’의 첫 번째 OST ‘손 내밀면 닿을 거리에’는 늘 가슴속에 품어왔던 사랑이 손 내밀면 닿을 듯 가까이에 있었고 비로소 온전한 형태로 내게 찾아왔음을 깨달은 마음을 표현한 곡이다. 따뜻한 피아노 선율에 김창연의 호소력 짙은 감성 보컬이 더해져 곡의 아름다움을 극대화한다. 음원과 함께 메이킹 영상 또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영상에는 김창연의 녹음 현장이 담겨 곡에 대한 몰입감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가창자 김창연은 텐투엔터테인먼트의 소속 가수로 2022년 방영된 Mnet,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 9’에 출연해 이석훈의 극찬을 받아 주목받은 바 있다. 한편 김창연이 가창한 드라마 ‘나만의 고막남친’ OST 선발매 프로젝트 Part.1 ‘손 내밀면 닿을 거리에’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메이킹 영상은 블렌딩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아이피큐 [금요저널] 그룹 오메가엑스가 ‘JUNK FOOD’로 돌아온다. 오메가엑스는 30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의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오메가엑스의 이번 타이틀은 ‘JUNK FOOD’다. 이외에도 ‘LOUDER’와 ‘Touch’, ‘HEY’, ‘ISLAND’까지 총 다섯 곡이 담겨 알찬 구성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오메가엑스의 참여도 또한 돋보인다. 리더 재한을 비롯해 한겸, XEN, 정훈, 예찬이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이들이 새로 써내려 갈 그룹 색과 음악적 역량을 기대하게 만드는가 하면, 앞서 데뷔 2주년 기념 미니 팬미팅에서 깜짝 선보였던 미공개곡 ‘ISLAND’까지 수록되어 있어 기다리던 팬들의 갈증을 해소해줌과 동시에 멤버 전원 작사 참여로 그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약 1년 5개월 만에 돌아오는 오메가엑스의 ‘iykyk’는 무분별한 미디어 속 시선과 잣대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메시지가 담긴 앨범이다. 열한 명의 멤버가 평범한 일상으로 한 걸음 내디디며 소망하는 소소하고도 분명한 행복이 무엇인지 이번 앨범을 통해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컴백 예열에 한창인 오메가엑스는 ‘iykyk’ 발매 당일 오후 8시 예스24라이브홀에서 쇼케이스도 개최한다. 이들은 첫 컴백 무대를 팬들 앞에서 선보이며 특별한 추억까지 쌓을 예정이다. 오메가엑스의 ‘iykyk’는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에이펀인터렉티브 [금요저널]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가 첫 번째 정규앨범 발매를 앞두고 신곡을 선공개했다. 에이펀인터렉티브에 따르면 VV엔터테인먼트 소속 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는 3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Space’를 발매했다. 신곡 ‘Space’ 어쿠스틱 버전은 지난 23일 발매한 ‘Space: Sped N Slow’에 이은 두 번째 리믹스 앨범으로 화려하고 강렬한 원곡과 대조되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멜로디 라인과 아뽀키의 매력적인 보컬이 묘하게 어우러지는 트랙이다. 11월 10일 발매 예정인 아뽀키의 첫 정규앨범 ‘Earth Space Time’은 데뷔곡 ‘GET IT OUT’부터 지난 9월에 발매한 ‘Space’, 신곡 ‘Hashtaggg’, ‘후유노사쿠라)’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특히 방탄소년단, 블랙핑크, 저스틴 비버등과 작업한 작곡가 멜라니 폰타나와 프린스 로이스, GOT7, 몬스타엑스 등의 히트곡을 작업한 프로듀서 앤디 그리고 할시, 트와이스, 존 레전드 등의 히트곡을 담당한 프로듀서 린드그렌 등 세계적인 작곡가, 프로듀서 뮤지션이 함께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아뽀키는 2021년 2월 대한민국 최초의 버추얼 케이팝 아티스트로서 정식 데뷔했다. 현재는 약 5백만명의 소셜미디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버추얼 휴먼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정규 앨범에 대한 음악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아뽀키의 첫 정규 앨범 ‘Earth Space Time’은 11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SBS ‘런닝맨’ 방송 캡처 [금요저널] SBS ‘런닝맨’이 ‘2049 시청률’ 정상에 등극하며 주말 예능 강자다운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런닝맨’은 광고 및 채널 경쟁력의 주요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3.0%로 동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 가구 시청률 역시 4.5%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은 대세 아이돌 오마이걸 미미, 아이들 미연과 함께하는 ‘가을 미식회’ 레이스로 꾸며졌다. 가수 팀과 비가수 팀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레이스는 가을 별미가 걸린 만큼, 각 장소마다 폭소를 유발하는 다채로운 미션으로 채워졌다. 매 라운드 엎치락뒤치락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펼친 끝에 상품 배지와 벌칙 배지의 개수가 주어졌고 누적된 수에 따라 교환된 상품볼과 벌칠볼을 미미와 미연이 뽑아 멤버들의 운명을 결정했다. 최종 결과 김종국과 송지효가 상품 획득을, 미미와 유재석이 밤 까기 벌칙자로 뽑히며 희비가 엇갈렸다. 가을과 어울리는 레이스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책임진 ‘런닝맨’은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는 게스트들과의 시너지를 발휘하며 매 회차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뿐만 아니라 출연진들의 케미스트리, 신선한 기획 역시 인기 견인의 중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2049의 입맛을 사로잡는 중이다. 일요일 저녁마다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장수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전무후무한 화제성을 보여주고 있는 ‘런닝맨’. 2049 시청률 지표를 통해 세대를 가리지 않는 탄탄한 마니아층을 확보했음을 입증한 만큼, 앞으로의 방송에도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오는 11월 5일 방송에는 100만원이 걸린 보물찾기가 예고되며 상금의 주인이 누가 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그룹 82MAJOR가 ‘First Class’ 활동을 성료했다. 소속사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82MAJOR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마지막으로 데뷔 싱글 타이틀곡 ‘First Class’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앞서 첫 번째 싱글 ‘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82MAJOR는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끝없이 위로 날아오르겠다는 의미를 담은 가사와 이를 증명하는 멤버들의 자신감이 시너지를 발휘, 강렬한 에너지를 발산하며 눈길을 끌었다. 또한 82MAJOR는 정식 데뷔 이전부터 이들을 기다려온 팬들을 위해 음악 방송 이외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쳤다.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 ‘스튜디오 춤’의 ‘비 오리지널’ 콘텐츠와 Mnet 예능 ‘Eightest’, 라디오 등 방송 출연을 비롯해 화보 촬영과 팬 사인회 등 신인답지 않은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 감탄을 자아내는 실력과 비주얼로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한 82MAJOR는 소속사 그레이트엠을 통해 “음악 방송에 출연하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정말 데뷔했구나’라는 것을 실감했다. 무대에 오른다는 사실만으로도 너무 감사한데,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분들 덕분에 더 재밌고 행복한 시간이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직은 저희가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다. 더 열심히 하고 매 순간을 소중하게 여기며 배우고 고치는 자세를 가진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더욱 성장한 모습 보여드리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차세대 국가대표 K팝 보이 그룹을 넘어 ‘글로벌 메이저’를 향한 첫 비행을 순조롭게 마친 82MAJOR. 오직 82MAJOR만이 보여줄 수 있는 음악적 색깔로 존재감을 한껏 드러낸 이들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날로 커지고 있다. 특히 멤버 모두 외모와 실력을 겸비한 ‘전원 비주얼 그룹’으로서 전세계 K팝 팬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만큼 새로운 ‘중소돌의 기적’을 일으키고 있는 82MAJOR의 장래에 대한 귀추가 더욱 주목된다. 한편 82MAJOR는 오늘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를 공개하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이유준이 ‘무인도의 디바’에 특별출연한다. 28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토일드라마 ‘무인도의 디바’는 15년 만에 무인도에서 구조된 가수 지망생 서목하의 디바 도전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이유준은 목하의 아버지 정호 역으로 출연해 존재감을 과시할 예정이다. 정호는 가수를 열렬히 꿈꾸는 목하의 운명을 한순간에 뒤바꾸는 동시에 새 출발의 시작점을 맞게 하는 인물이다. 지난 2009년 영화 ‘바람’의 뜩이 역으로 스크린 데뷔한 이유준은 이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파파로티’, ‘관상’ 등에서 관객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이후 드라마 ‘시그널’, ‘모범택시’, ‘김비서가 왜 그럴까’, ‘빅마우스’ 등 다채로운 작품에 출연하며 안방에도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풍부한 표현력과 현실감 넘치는 연기를 통해 자타공인 ‘신스틸러’로 자리 잡은 이유준. 넷플릭스 시리즈 ‘마스크걸’, SBS ‘악귀’ 등 최근 화제를 모은 작품에서 짧은 등장에도 시선을 사로잡으며 ‘특별출연의 좋은 예’를 보여준 그이기에 ‘무인도의 디바’를 통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유준이 지원사격에 나선 tvN ‘무인도의 디바’는 28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아이피큐 [금요저널] 그룹 오메가엑스가 상반된 매력의 콘셉트 포토로 팬심 저격에 나섰다. 오메가엑스는 지난 26일과 27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iykyk’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 속 오메가엑스는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컬러풀한 스트리트 패션으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가 하면, 자유분방하면서도 내추럴한 모습까지 담아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앞서 공개된 첫 번째 콘셉트와는 180도 달라진 분위기도 눈에 띈다. 자연광 아래 미소를 짓고 있는 멤버들의 표정이 따스한 느낌을 배가시키며 콘셉트 차이를 극대화해 신보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iykyk’는 오메가엑스가 약 1년 5개월간의 긴 공백을 깨고 더욱 단단해져 돌아오는 앨범인 만큼, 한층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통해 오메가엑스만의 감각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낼 계획이다. 데뷔 이후 다채로운 콘셉트를 선보이며 K팝 팬들에게 눈도장 찍은 오메가엑스가 이번 신보 역시 독보적인 매력을 예고한 가운데, ‘4세대 대표 주자’로서의 행보를 이어갈 이들의 컴백에 이목이 집중된다. 오메가엑스의 ‘iykyk’는 오는 11월 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미스틱스토리 [금요저널] ‘페르소나: 설리’가 오는 11월 13일 공개를 확정했다. 26일 제작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단편 극영화 ‘4: 클린 아일랜드’와 장편 다큐멘터리 영화 ‘진리에게’ 총 2편으로 이루어져 있는 ‘페르소나: 설리’가 11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4: 클린 아일랜드’는 세상에서 가장 깨끗한 곳 ‘클린 아일랜드’로의 이주를 꿈꾸는 ‘4’가 죄를 고백해야만 통과할 수 있다는 기묘한 입국 심사장에서 어느 특별한 돼지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면서 시작되는 단편 극영화로 배우 최진리와 황미영, 박가비가 함께 출연한다. 각본은 영화 ‘소원’과 드라마 ‘인간실격’ 등을 집필한 김지혜 작가가 맡았고 연출은 다수의 뮤직비디오와 영화 ‘우리 집에 왜 왔니’ 등을 연출한 황수아 감독과 각본을 쓴 김지혜 작가가 공동 연출했다. ‘진리에게’는 배우이자 아티스트로서의 설리와 스물다섯의 최진리가 그 시절 느꼈던 다양한 일상의 고민과 생각을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최진리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영화 ‘논픽션 다이어리’,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눈썹’ 등을 통해 다수의 영화제에서 주목받으며 연출력을 인정받은 정윤석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4: 클린 아일랜드’는 지난 9월부터 서울 서대문구 라이카시네마에서 단관 개봉으로 관객들을 만났으며 ‘진리에게’ 역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와이드 앵글 섹션의 다큐멘터리 쇼케이스 부문에 초청받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최진리의 깊은 내면 연기와 배우로서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4: 클린 아일랜드’와 그녀의 아티스트적인 면모를 집중한 ‘진리에게’로 구성된 ‘페르소나: 설리’는 넷플릭스에서 11월 13일 공개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김정이 고등학교 최상위반 담임 교사로 변신한다. 김정은 U+모바일 tv 오리지널 ‘하이쿠키’에서 전교 1등부터 10등까지만 들어갈 수 있는 S반의 담임 경림 역으로 분해 극에 긴장감과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하이쿠키’는 한 입만 먹어도 욕망을 실현시켜 주는 의문의 수제 쿠키가 엘리트 고등학교를 집어삼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지난 23일 ‘하이쿠키’의 일부 에피소드가 U+모바일 tv를 통해 선공개 된 가운데, 첫 등장부터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뿜는 S반 담임 경림으로 변신한 김정은 뒤이어 공개될 에피소드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어올렸다. 연극 무대로 데뷔해 다년간 무대에서 내공을 쌓은 김정은 브라운관까지 진출해 다양한 작품을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하이쿠키’ 속 소위 엘리트 고등학교로 불리는 정한고등학교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 사고들을 마주할 김정이 보여줄 다채로운 면면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이 가운데 김정은 오늘부터 11월 19일까지 서울 중구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에서 공연하는 청소년극 ‘Tank ; 0-24’로 관객들을 만난다. ‘Tank ; 0-24’는 ‘자기 인생으로의 탐사’를 주제로 하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서 국립극단 ‘청소년 17인’과 호흡을 맞출 김정 배우의 새로운 얼굴에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김정이 출연하는 ‘하이쿠키’는 23일부터 매주 월요일에서 목요일까지 U+모바일 tv에서 한 회씩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후 넷플릭스에서는 매주 목요일 4편의 에피소드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마인드마크 [금요저널] 배우 이준영이 영화 ‘용감한 시민’을 통해 완벽한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 지난 25일 개봉한 영화 ‘용감한 시민’은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먹고 살기 위해 조용히 살아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이 법도 경찰도 무서울 것 하나 없는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의 악행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준영은 학교 내 안하무인 절대권력자 한수강으로 분해 열연을 펼친다. 온갖 만행을 저지르지만 죄책감을 전혀 느끼지 않고 문제가 생겨도 반성의 기미가 없는 모습으로 관객들의 현실 분노를 유발하며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넷플릭스 ‘D.P’와 ‘마스크걸’에서 파격적인 연기 변신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이준영은 이번에도 지금껏 본 적 없는 소름 돋는 빌런 캐릭터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캐릭터와 하나가 된 섬뜩한 눈빛과 말투,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 연기로 보는 이들에게 긴장감을 부여했다. 특히 박진표 감독은 ‘용감한 시민’ 기자간담회에서 “이준영의 눈은 매섭지만 선하기도, 멍하게도 느껴진다 이렇게 좋은 눈을 가진 배우와 작업해 보고 싶다는 생각에 캐스팅을 했다 이준영의 악역은 폼이 미친 것 같다”고 말해 이준영의 연기 변신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안방극장, OTT에 이어 스크린까지 완벽하게 장악한 이준영은 ‘부암동 복수자들’을 시작으로 '이미테이션', ‘너의 밤이 되어줄게’, ‘일당백집사’, ‘D.P’, ‘마스크걸’, ‘모럴센스’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한계 없는 연기 변주를 선보였다. 이렇듯 날카로운 캐릭터 분석으로 빌런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들어 극의 긴장감을 높이고 재미를 더하며 다시 한번 ‘믿보배’의 저력을 입증한 이준영이 선보일 또 다른 변신에 기대가 모아진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