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2TV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금요저널] 현준이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 소감을 전했다. 현준은 KBS 2TV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자유로운 연애관을 지닌 카페 아르바이트생 이민혁 역을 맡아, 유쾌하면서도 다정한 캐릭터를 그리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종영을 앞두고 현준은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 매 순간이 도전이었지만 감독님, 작가님, 동료 배우분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성장했다. 무엇보다도 끝까지 응원해주신 시청자분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한 작품을 마무리하는 아쉬움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에 대한 설렘이 크다. 받은 응원과 사랑 잊지 않고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 앞으로의 행보도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덧붙였다. 극 중 민혁은 윤재, 지훈 등과 현실적인 우정 케미스트리를 발산하는가 하면, 유리와 풋풋한 러브라인을 형성하며 색다른 긴장감을 자아냈다. 특히 유리의 집에서 함께 지내기로 했다는 지훈에게 귀여운 질투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웃음 짓게 만들었다. 현준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으로 극의 분위기를 환기시키며 신스틸러로 활약했다. 섬세하고 입체적인 연기로 무한한 잠재력을 입증한 현준이 앞으로 보여줄 다채로운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현준이 출연하는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 마지막 회는 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 피네이션 [금요저널] 가수 크러쉬가 본능을 깨운 신보로 올여름을 물들인다. 크러쉬는 오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EP 앨범 ‘FANG’을 발매한다. 이번 EP ‘FANG’은 크러쉬가 정규 3집 ‘wonderego’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타이틀 ‘UP ALL NITE ’를 비롯해 ‘2-5-1’, ‘FREQUENCY ’, ‘MALIBU’, ‘MAMMAMIA ’, ‘OVERLAP’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UP ALL NITE’는 자유로운 여름밤의 감정을 담은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으로 침묵 대신 간지러운 숨결로 대화하는 로맨스의 뜨거운 첫 시작을 크러쉬만의 감성으로 그려냈다.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 오픈과 동시에 리스닝 파티 개최 등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크러쉬의 새 EP 앨범 ‘FANG’의 기대 포인트를 짚어봤다. ‘FANG’은 과거 열정을 되짚는 회상이 아닌, 무뎌지던 본능을 다시 단련해 완성한 현재의 결실을 담은 앨범이다. 스스로를 물어야만 비로소 살아날 수 있었던 순간들과 그 고통의 흔적에서 시작된 진짜 본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앞서 공개된 ‘FANG’ 콘셉트 포토에는 앨범이 전하는 메시지가 짙게 표현돼 눈길을 끌었다. 날것 그대로인 상처투성이의 모습과 본능을 되찾기 위한 고통 등을 시각적으로 표현하며 음악적 서사 역시 한층 탄탄하게 그려낼 것을 예고하고 있다. 매 앨범 독보적인 음악을 선보였던 크러쉬는 이번에도 신보 전체 트랙 모두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 크러쉬는 자신만의 감각적인 색채를 앨범 전체에 녹여 뮤지션으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할 뿐만 아니라, 명불허전 ‘믿고 듣는 아티스트’의 존재감을 떨칠 것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수록된 여섯 곡은 긴밀하게 연결돼 청량한 여름밤의 로맨스를 유기적으로 그려냈고 여기에 풍성한 사운드 구성까지 더해져 리스너들에게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FANG’에는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크러쉬를 위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타이틀 ‘UP ALL NITE’에는 수민이 피처링으로 힘을 보태 한층 신나는 무드를 완성했다. 수록곡 ‘FREQUENCY’에는 로꼬, ‘MAMMAMIA’에는 태버가 작사, 작곡 작업에 이어 피처링에도 함께해 완성도를 높였다. 개성 강한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과 ‘감성 장인’ 크러쉬가 보여줄 시너지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제공 = 주식회사 티지엔터테인먼트 코리아 [금요저널] 일본 대표 록밴드 원 오크 록이 5년 만에 국내 팬들을 만난다. 원 오크 록은 12월 2일 오후 7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ONE OK ROCK Luxury Disease Asia Tour 2023 in Seoul’을 개최하며 티켓은 NHN링크의 티켓 예매 포털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원 오크 록은 보컬 타카를 중심으로 토루, 료타, 토모야로 구성된 세계적인 록 밴드로 2007년 데뷔 후 이모와 록이 결합된 음악과 열정적인 라이브 공연을 통해 마니아 층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빠른 성장을 이뤄냈다. 도쿄 부도칸, 야외 스타디움, 대규모 아레나 투어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유명 여름 페스티벌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인기를 입증한 원 오크 록은 글로벌 레이블과 계약 체결 후 미국, 유럽, 아시아 전역에서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했다. 또한 원 오크 록은 2022년 발매한 ‘Luxury Disease’를 통해 록 음악에 대한 사랑을 선보였다. 이어 북미 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으며 일본 돔 투어를 통해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Muse와 함께 미국과 유럽 투어를 성료 후, 최대 규모의 아시아 아레나 투어로 한국을 찾는 원 오크 록을 향한 국내 팬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년 만에 내한공연 소식을 알린 원 오크 록의 ‘ONE OK ROCK Luxury Disease Asia Tour 2023 in Seoul’의 공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단독 진행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최윤영이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에서 새 출발한다. 10일 블레이드 Ent는 “배우 최윤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여러 작품을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준 최윤영이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최윤영은 2009년 KBS2 드라마 ‘남자이야기’로 데뷔한 후 ‘제빵왕 김탁구’, ‘내 딸 서영이’, ‘여왕의 교실’, ‘경이로운 소문’, ‘비밀의 여자’ 등 다채로운 작품을 통해 안방극장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 찍었다. 또한 2011년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를 시작으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낸 최윤영은 ‘코리아’, ‘무서운 이야기’, ‘그댄 나의 뱀파이어’ 등에서 장르를 가리지 않는 캐릭터 소화력을 뽐내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했다. 이뿐만 아니라 최윤영은 SBS ‘정글의 법칙 in 파푸아뉴기니’, ‘골 때리는 그녀들’, MBC ‘진짜 사나이 300’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색다른 모습을 선보이며 ‘만능캐’다운 면모를 드러낸 바 있다.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방위 활약하며 빈틈없는 능력치를 보여준 최윤영이 블레이드 Ent와 만나 발휘할 시너지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최윤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블레이드 Ent에는 강신일 고창석, 권소현, 김재화, 남우현, 박지아, 엄효섭, 이규한, 이유준, 이준영, 왕지원, 조희봉, 진예, 최무성, 한상진, 한채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 [금요저널] 그룹 ‘최항석과 부기몬스터’가 국내 최초 정통 블루스 빅밴드 공연을 연다. 소속사 알앤디컴퍼니에 따르면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오는 11월 2일 오후 8시 노들섬 라이브홀에서 ‘THE BLUES BIG BAND’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최항석과 부기몬스터’ 외에도 131 재즈 오케스트라가 함께한다. 다양한 세션으로 이루어진 131 재즈 오케스트라는 ‘불후의 명곡’, ‘불꽃밴드’ 등에 출연하며 대중을 만나고 있는 만큼, ‘THE BLUES BIG BAND’ 공연의 품격을 더하며 관객을 만날 계획이다. 특히 131 재즈 오케스트라를 이끌며 색소포니스트이자 경희대학교 겸임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수환이 ‘THE BLUES BIG BAND’의 총 감독을, 국내 최고 트럼페터 유나팔은 밴드 지휘를 도맡아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라인업 속 완성도 높은 공연이 예고되고 있다. ‘최항석과 부기몬스터’는 보컬 최항석을 필두로 키보드 삼치, 베이스 김범식, 드럼 윤석용, 트럼본 정혜원, 색소폰 김찬영, 기타 이인규로 이루어진 한국 대표 블루스 그룹이다. 이들은 지난 2018년 데뷔 앨범 ‘난 뚱뚱해’로 이름을 알렸고 LG전자 광고 및 각종 방송,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풍성한 블루스 음악으로 가을밤을 물들일 ‘THE BLUES BIG BAND’ 티켓은 인터파크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블레이드 엔터테인먼트(현장사진), KAFA(스틸컷) [금요저널] 배우 권소현이 영화 ‘딜리버리’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관객들과 만났다. 소속사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권소현은 지난 7일 8일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진행된 영화 ‘딜리버리’ GV에 참석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영화 ‘딜리버리’는 한 커플이 원치 않는 아기를 갖게 되면서 산부인과 의사 귀남과 그의 아내 우희에게 아기를 판매하게 된다는 내용의 블랙 코미디 영화다. 권소현은 극 중 아버지의 유산을 물려받기 위해 아기를 사기로 결심하는 우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부족한 것 하나 없이 해맑은 것 같지만 유산을 받기 위해서 어떻게 돌변할지 모르는 우희를 생생하게 표현한 권소현의 연기에 관객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GV에 참석한 권소현은 “시나리오 처음 읽었을 때 흥미로웠다 그리고 작품 외적으로 당시 사랑하는 반려견이 세상을 떠났다 그 강아지 이름이 바로 ‘귀남’이었다”며 “계속 슬퍼하지 말고 작품 활동하라고 하는 것 같았다”고 참여하게 된 계기를 밝히는 등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GV를 마무리하며 권소현은 “오늘 시간 내서 이 자리에 와주시고 영화를 봐주셔서 감사드린다 여러분께 ‘잘봤다’는 얘기를 듣고 마음이 따뜻해졌다”며 “모두가 열심히 만든 작품인 만큼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권소현은 2007년 뮤지컬 ‘뷰티풀 게임’으로 데뷔 후 뮤지컬, 연극, 드라마 등 다수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된 영화 ‘마돈나’ 외에도 ‘암수살인’, ‘미쓰백’ 등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제3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 여우조연상, 제55회 백상예술대상 영화부문 여자조연상을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이뿐만 아니라 권소현은 최근 MBC 금토드라마 ‘연인’에서 겉차속따 ‘방두네’ 캐릭터를 심도 있게 그려냈으며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으며 연기파 배우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영화 ‘딜리버리’에서 열연을 펼친 권소현은 MBC 금토드라마 ‘연인’ 파트2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리벳(LIVET) [금요저널] 일본 대세 밴드 요아소비가 내한 콘서트 추가 공연을 확정했다.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리벳 측은 “요아소비가 국내 팬들의 열띤 성원에 힘입어 오는 12월 17일 추가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당초 12월 16일 진행을 앞두고 있던 요아소비의 첫 단독 내한 콘서트 ‘YOASOBI ASIA TOUR 2023 - 2024 LIVE IN SEOUL’은 티켓 오픈 1분 만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고 이에 보답하고자 추가 공연을 기획하고 현재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내한 콘서트 매진을 통해 남다른 인기를 증명한 요아소비는 공연 이전 프로모션 차 Mnet ‘엠카운트다운’, 침착맨 유튜브 채널 초대석에도 출연, 활발한 소통을 펼친 만큼 국내 팬들 앞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연 역시 많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일본 음악 시장에서 가장 주목 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요아소비. 일본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 오프닝곡 ‘아이돌’을 통해 전 세계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글로벌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이 연속 매진 신화를 이룰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요아소비의 내한 콘서트는 12월 16일 17일 오후 6시 양일간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추가 콘서트 티켓은 10월 17일 오후 6시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뮤빗(Mubeat) [금요저널] BTS 정국과 뷔가 ‘넘사벽’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빗이 9월 동영상 차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정국의 ‘Seven’의 뮤직비디오가 9월 한 달간 유튜브와 뮤빗 앱 내에서 6300만 회가 넘는 합산 조회 수를 기록하며 다시 한번 정상에 올랐다. 정국의 첫 솔로 싱글 ‘Seven’은 발매된 지난 7월부터 빌보드 핫 100 차트에 11주째 장기집권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최근 2023 MTV 유럽 뮤직 어워드 ‘Best Song’ 후보에 오르며 도자 캣, 테일러 스위프트 등 쟁쟁한 후보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 이에 힘입어 29일 발매한 두 번째 솔로 싱글 ‘3D ’ 역시 뮤빗 동영상 차트 15위에 랭크됐다. BTS 뷔의 ‘Slow Dancing’이 그 뒤를 이었다. 뷔 역시 첫 솔로 앨범 ‘Layover’가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200에 3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이 밖에도 탄탄한 라이브 실력을 바탕으로 대학 축제 무대에서 주목 받고 있는 보이넥스트도어의 ‘뭣 같아’가 9월 동영상 차트 3위, 아이튠즈 33개국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Back for More’가 4위에 올랐다. 강렬한 안무로 입소문을 타며 사랑 받은 화사의 ‘I Love My Body’는 5위, 케플러의 ‘Galileo’는 8위에 위치했다. 전 세계 케이팝 팬덤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뮤빗은 ‘뮤직뱅크’, ‘쇼 음악중심’ 등 음악방송 투표와 ‘써클차트 어워즈’ 등 시상식 투표 앱으로 사용되고 있다. 매월 발간되는 뮤빗 월간 동영상 차트는 뮤빗 앱 내 ‘동영상 차트’에서 제공하는 유튜브 및 뮤빗 내 뮤직비디오 조회 수를 기준으로 점수가 집계된다. 지난 9월 918만 다운로드를 달성한 글로벌 케이팝 팬덤 플랫폼 뮤빗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또는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할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82MAJOR가 데뷔 막바지 예열에 나섰다. 82MAJOR는 지난 9일 오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데뷔 싱글 ‘ON’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더블 타이틀곡 ‘First Class’와 ‘Sure Thing’ 음원 일부가 이색적인 CG와 함께 담겼다. 파워풀함과 섬세함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음악적 스펙트럼이 특히 감탄을 자아냈다. 첫 번째 타이틀곡 ‘First Class’는 끝없이 위로 날아오르겠다는 의미를 담은 82MAJOR만의 자신감이 돋보이는 곡이다. 강렬한 드럼 비트 위 그루브한 베이스라인과 하이브리드 신스, 멤버들의 특색 있는 랩과 보컬이 더해지며 음악적 색깔을 뚜렷하게 드러낸다. 반면 선공개 타이틀곡 ‘Sure Thing’은 곧 만나게 될 팬들을 생각하며 설레는 마음을 담은 서정적인 멜로디의 곡이다. 아이브 ‘Kitsch’, ‘After LIKE’, 아이유 ‘Celebrity’, NCT 127 ‘Sticker’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프로듀서 겸 작곡가 라이언 전이 손을 보태 완성도를 높였다. 이 밖에도 BTS, 아이유 등 K팝 아티스트 뮤직비디오, 루이비통·구찌 등 명품 브랜드 패션필름 작업에서 감각적인 연출로 활약 중인 김성욱 감독과 삼성 갤럭시, 포카리스웨트, 아이오페 등 광고를 통해 송중기, 김태리 등 톱스타들과 작업하고 있는 이현지 감독이 특별하게 각 뮤직비디오 연출에 참여하며 역대급 퀄리티도 예고하고 있다. 이처럼 82MAJOR는 레전드 오브 레전드 제작진 군단의 지원사격을 바탕으로 정식 데뷔 준비에 한창이다. 남다른 실력과 비주얼로 수많은 글로벌 K팝 팬덤의 관심을 한몸에 받으며 ‘글로벌 메이저’를 향한 비행을 준비하고 있는 이들에게 기대가 쏠린다. 한편 82MAJOR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데뷔 싱글 ‘ON’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영화 스틸- AS film / 현장 사진- 블레이드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배우 김재화가 부산에서 관객들을 만났다. 김재화는 지난 4일 개막한 제28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 카펫에 오르고 ‘지석’ 섹션 선정작인 ‘그녀에게’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영화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녀에게’는 실제로 전직 기자이자 장애 아이를 둔 엄마의 자전적 이야기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10여 년의 세월을 거치며 장애가 있는 자식을 둔 부모와 그 가정이 겪게 될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어려움을 다양한 일화로 풀어나간다. 김재화는 ‘그녀에게’에서 매사 계획한 대로 이루고야 마는 당차고 유능한 정치부 기자 상연 역을 맡았다. 오랜 기다림 끝에 쌍둥이 남매를 낳지만, 둘째 지우가 발달장애 2급 판정을 받은 뒤 더 이상 이전의 상연일 수 없고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상연의 강인한 삶의 태도를 감동적인 연기로 그려내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 상영을 마치고 진행된 관객과의 대화에서 김재화는 “저희 영화를 보러 와주신 관객 여러분, 끝까지 자리 지켜 주셔서 감사드린다. 재미난 질문들 많이 부탁드린다”고 말하며 관객과의 대화를 이어 나갔다. 아역배우들과 함께 연기한 소감을 묻는 관객의 질문에 김재화는 “실제로 극중 지수, 지우랑 같은 나이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촬영하는 동안 아이들 생각도 많이 났고 지수, 지우 역을 맡은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여워서 촬영 내내 좋았다”고 말하며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후 아역 친구들과도 그렇고 부부간도 그렇고 감정적으로 부딪히는 부분이 많았는데, 연기할 때 힘들진 않았는지 묻는 관객의 질문에 “원작 에세이가 있는 작품이다 원작인 류승연 작가님의 ‘사양한다, 동네 바보 형이라는 말’을 충실히 읽었고 작가님이 작품에 많은 도움을 주셨다 최대한 글을 쓰신 작가님의 마음에 흡족하도록 원작을 가이드라인 삼아서 촬영에 임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김재화는 “와 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좋은 질문해 주시고 같이 공감해 주셔서 감사한다 이번 영화제 뿐만 아니라 ‘그녀에게’를 더 많은 관객분들이 일반 극장에서 볼 수 있도록 꼭 개봉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남은 기간 부산국제영화제 끝까지 즐겁게 즐기셨으면 좋겠다”라는 끝인사를 전했다. 장애를 둘러싼 편견 어린 시선의 민낯, 지우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하는 자세에 대한 질문을 던지며 진한 여운을 남긴 ‘그녀에게’. 작품이 전하는 잔잔하지만 묵직한 메시지에 김재화의 울림 있는 연기가 더해지며 관객들의 몰입감을 더했다. 이번 작품을 통해 다시 한번 명품 배우의 저력을 과시한 김재화의 앞으로의 연기 행보에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관객들과 의미 있는 만남을 가진 김재화는 오는 11일 개최하는 ‘남도영화제 시즌1 순천’ 개막식 사회자로 새로운 활약을 예고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제공 = 알앤디컴퍼니(프로필 이미지 제공), CJ ENM(앨범 커버 제공) [금요저널] 가수 박선예가 드라마 ‘아라문의 검’ OST의 세 번째 가창자로 참여한다. 오는 7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박선예가 부른 tvN 토일드라마 ‘아라문의 검’ OST Part3 ‘Untold’가 발매된다. ‘Untold’는 서정적인 피아노 연주와 현악기 선율이 어우러진 에스닉 팝 스타일의 곡이다. 치열한 숙명의 전쟁 중 서로를 향한 은섬과 탄야의 그리움을 표현했으며 박선예의 신비로우면서도 아름다운 음색이 애틋한 감정을 배가시킨다. 특히 박선예의 호소력 짙은 독보적인 보컬은 ‘아라문의 검’이 펼치고 있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속 서사를 특유의 감성으로 더욱 완벽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몰입도까지 한층 더할 계획이다. 박선예는 소속사 알앤디컴퍼니를 통해 “시즌 1부터 즐겨보던 드라마였는데 이렇게 시즌 2 OST에 좋은 곡으로 참여하게 되어서 영광스럽고 또 즐거운 마음으로 임할 수 있었다”며 “저도 열심히 시청 중이니 ‘아라문의 검’이 더 흥하길 바라고 ‘Untold’도 많이 들어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도 전했다. ‘아라문의 검’ OST로 리스너를 만날 박선예는 서울예대 출신 보컬리스트로 지난 2021년 싱글 ‘헤어지자’로 정식 데뷔한 신예다. 드라마 ‘마인’, ‘황금빛 내 인생’, ‘바람이 불어와’, ‘마녀의 사랑’, 애니메이션 ‘벨라의 꿈’ 등 다양한 OST에도 함께하고 있는 그는 ‘차세대 OST 퀸’으로 존재감을 달리하고 있다. 박선예의 ‘Untold’는 7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들을 수 있으며 ‘아라문의 검’은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20분 방송된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사진 제공 = 그레이트엠엔터테인먼트 [금요저널] 그룹 82MAJOR가 반전 매력으로 글로벌 팬심을 저격한다. 82MAJOR는 5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공개 타이틀곡 ‘Sure Thing’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Sure Thing’은 데뷔 싱글 ‘ON’의 더블 타이틀 중 하나로 82MAJOR의 풋풋한 소년미를 엿볼 수 있는 곡이다. 밝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톡톡 튀는 악기 요소들이 결합해 신선한 느낌을 선사한 동시에 널 위해 모든 걸 주겠다는 내용의 가사가 리드미컬하고 중독성 있는 코러스와 멤버들의 매력적인 보컬과 만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82MAJOR는 글로벌 동영상 플랫폼 틱톡을 통해 ‘Sure Thing’ 음원을 일부 선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계속해서 다시 듣고 싶어지는 ‘이지 리스닝’ 계열의 트랙과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손 댄스 안무가 결합된 ‘슈어 띵 챌린지’는 국내외 메가 인플루언서를 넘어 수많은 K팝 아티스트의 참여까지 이끌어내며 신인임에도 신선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82MAJOR는 지난 4일 오후 6시 공개된 두 번째 타이틀곡 ‘First Class’ 콘셉트 필름을 통해 완전히 상반된 콘셉트로 반전 매력까지 선사했다. ‘Sure Thing’와 달리 ‘First Class’에서는 트렌디하고 힙한 의상과 거칠지만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완성형 퍼포머’로서의 눈도장을 찍고 있다. 무엇보다 멤버 공개와 동시에 훈훈한 비주얼로 주목받는 82MAJOR는 다채로운 티징 콘텐츠로 데뷔에 대한 기대를 더욱 부풀게 했다. 특히 이틀에 걸쳐 공개된 개인 인터뷰 티저 영상 ‘WHO IS 82MAJOR’는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하는 섬세하고 감각적인 영상미로 관심을 끌어모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를 앞둔 ‘Sure Thing’ 뮤직비디오 본편으로 이어져 82MAJOR만의 설렘 가득한 에너지를 가감 없이 전할 계획이다. 게다가 ‘First Class’를 통해서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까지 완벽하게 선보이며 한계 없는 매력을 발산해,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82MAJOR의 ‘Sure Thing’ 뮤직비디오는 5일 오후 6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by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