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시군구가족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8일 지역 내 11개 인천시군구 가족센터와 다문화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가하는 이주배경학생에 대응하고 지역 기관과 협력해 다문화가정과 이주배경학생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 주요 내용은 △이주배경학생 교육 지원 △다문화가정 심리·정서 지원 및 한국어 교육 △문화다양성 기반 다문화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관 간 적극적 협력 등이다. 이를 통해 지역 및 거점별 다문화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학생과 가정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협약은 이주배경학생과 가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제579돌 한글날 축제 참여 기관 모집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국립세계문자박물관과 함께 제579돌 한글날을 맞아 오는 10월 9일 송도 센트럴파크 잔디광장에서 ‘한글로 세계로’를 주제로 한글날 축제를 개최하며 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관과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소개하는 자리로 현장에서는 한글날 경축식, 초청 강연, 공연, 체험 부스, 장터 등이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공공기관·도서관·학교·지역서점·출판사·문화예술 단체·개인으로 한글 관련 도서·굿즈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운영한다. 참가 기관에는 부스, 책상, 의자, 현수막, 기본 전력 등을 제공하며 체험한마당 참여기관에는 운영비도 지원할 예정이다. 한글로 장터 참가자는 직접 준비한 도서·굿즈를 판매할 수 있으나, 카드사·학습지 회원 모집 및 음식물 판매는 불가하며 도서 판매 시 도서정가제를 준수해야 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2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접수하며 선정 결과는 9월 3주 중 읽걷쓰 플랫폼 공지와 개별 연락으로 안내된다.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고 학생 중심의 미래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발표했다. 이는 급격한 학령인구 감소 및 원도심과 신도시 간 교육 격차 심화에 따른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차별 없는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한 대책 마련의 일환이다. 계획에는 학생을 중심으로 한 공동 교육과정 운영, 학교 간 교류, 교육 활동 등을 지원하고 학령인구 감소를 대비한 탄력적 공간 구축과 소규모 학교 교육 과정 지원 등을 담았다. 적정규모 학교 육성은 학교 통폐합 분교장 개편 이전 재배치 통합 운영 학교 남녀공학 전환으로 추진한다. 적정규모 육성이 힘든 지역의 학교는 적정규모의 교육적 효과를 낼 수 있는 교육활동 운영을 지원한다. 또한, 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정규모 학교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지역별 적정규모 학교 육성 방안 연구 용역 전담조직 운영 등을 진행한다. 조례는 적정규모 육성 대상 학교 학생들의 교육활동 및 교육 환경 개선 지원을 목적으로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입법 예고 및 의견 수렴을 거쳤으며 8월 의회에 안건을 상정하고 오는 9월 공포할 예정이다. 연구 용역은 적정규모 육성 대상 학교 선별을 목적으로 이달부터 내년 5월까지 관내 초·중·일반고를 대상으로 10개월간 진행한다. 연구는 2040년까지 학생 배치 여건을 면밀히 분석하기 위해 인천시에서 진행 중인 도시기본계획 및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용역과 연계, 실제 적정 규모 육성이 필요한 학교를 선별할 예정이다.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관련 부서 담당자를 중심으로 전담조직을 운영하며 연구 용역 종료 후에도 적정 대상 학교의 교육과정과 지원 방안을 계속 연구할 방침이다. 또한 적정규모 육성 정책 활성화를 위해 홍보 동영상을 제작하고 정책 추진 완료 학교 만족도 조사 실시 및 학부모와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적정규모 학교 육성 선도 학교 견학을 검토 중이다. 이 밖에 이전 적지 활용 방안에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방안을 수립하고 적정 대상 학교 학생들의 통학 환경 개선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부 교부 인센티브에서 제외된 남녀공학 전환 학교에 교육 환경 개선 및 교육활동비를 지원해 남녀공학 전환을 독려하고 인센티브 교부 전 교육활동비 지원이 없는 재학생에게도 교육비를 지원해 정책 추진으로 인해 피해를 보는 학생이 없도록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적정규모 학교 육성 정책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열악한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학교 간 교육 격차를 줄여 지속 가능한 교육여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휴가철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교육청 산하 전체 기관과 학교를 대상으로 8일부터 22일까지 특별 공직기강 점검을 실시한다. 중점 점검 사항은 출퇴근 및 점심시간 준수 여부 등 복무 실태 휴가철 직무 해태 및 품위 손상 행위 관행적 금품·향응 수수 등 비위 행위 재난·사고 발생에 대비한 안전 점검 실태 학교 회계 등 공금 관리 실태 등이다. 이번 공직기강 점검 기간에는 을지연습 기간이 포함돼 있어 비상소집 미응소, 야간근무자 무단이탈 여부 등도 함께 점검해 적극적인 훈련 동참을 유도하고 훈련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공직기강 특별 점검을 통해 휴가철 자칫 느슨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확립하고 청렴하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인천교육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인천시교육청, 인천만의 미래형 교육과정 및 인천특화 문화예술교육 정책 발표 [금요저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브리핑룸에서 중등교육과 기자회견을 열고 학교 교육을 통한 학생별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인천만의 미래형 교육과정 및 인천특화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발표했다. 먼저, 인천만의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2022 개정 교육과정 학교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개념 기반 탐구 학습 및 읽걷쓰 교육 등을 적용한 중등 수업 혁신 및 평가 체제 개선을 추진한다. 첫째, 2022 개정 교육과정 및 고교학점제 취지에 부합되는 학생선택중심 교육과정이 편성될 수 있도록 2022 개정 교육과정 연수 및 각론 연구팀을 구성해 운영했으며 읽걷쓰 기반 인천교육과정을 8월에 개정 고시할 예정이다. 학생의 교과 선택권 확대를 위해 꿈두레 공동교육과정, 지역연계 꿈이음대학, 글로벌 진로과정 등을 운영해 왔으며 2023년 9월부터는 인천온라인학교, 2024년부터는 고교학점제 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의 교과 선택권 확대를 위해 학교밖교육의 도입 및 운영, 시·도 온라인학교 교육과정 공동 수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 둘째, 질문과 탐구로 깊이 있는 학습을 구현할 수 있는 수업 모델을 창출하고 학교 현장에 일반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현재 17교인 IB 관심학교를 2025년에는 30교로 확대하고 이 중 2개 학교는 후보학교 지정을 준비하고 있으며 탐구기반 수업·평가 실천학교를 현재 9교에서 인천 전반으로 확대해 운영할 예정이다. 수업 초대 프로그램, 학교 안 배움, 학교 간 공유, 학교 밖 연대의 수업 나눔을 통해 교사들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수업 나눔의 학교 문화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셋째, 교사가 수업·평가 혁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4년 하반기에 중등 수업·평가 혁신 실천교사 200명을 선발하고 탐구 기반 수업·평가 설계 역량이 신장될 수 있도록 단계별 연수, 워크숍 등을 진행한 후 실천교사를 중심으로 한 네트워크를 통해 교사들의 힘으로 학교 현장이 개선될 수 있도록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넷째, 지속가능한 수업·평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평가 체제를 개선한다. 탐구기반 서·논술형평가 직무연수를 통해 평가 전문가 50명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 교사들을 중심으로 논술형 평가 외부 채점 및 논술형평가 가이드북 개발하고 보급해 논술형 평가 확대 및 정착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장기적으로는 읽걷쓰 기반 인천 바칼로레아 추진을 위한 중등 평가관리센터를 신설할 예정이며 성취평가 모니터링과 컨설팅, 논술형 평가 외부 지원 등을 통해 미래형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으로 인천의 특색을 반영한 인천특화 문화예술교육이 확대 된다. 학교예술동아리 수를 점차 확대하고 학생1인1학기 교육은 2026년까지 초·중·고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확대해 운영한다. 학교 미술관 조성 및 찾아오는 ‘미술관 이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작가와 연계한 교육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며 운영 및 교육 방식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백령도 판소리 교육과정과 연계한 ‘백령특화예술교육발표회’, 강화지역 동요 가곡 특화 교육과정과 연계한 ‘강화, 그리운 금산강 가곡제’ 등과 같은 지역 특화 예술 교육과정을 서해 5도 지역으로 대상을 넓혀 운영한다. 학생들의 결을 살린 학교예술교육 발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예술이樂, 학교예술동아리 발표회도 학교수 증가, 운영 방식 변경 등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인천형 국악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인천광역시교육청국악합창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베트남 호치민에서 해외문화교육캠프 ‘다함께 옹헤야’, 국악 명창 및 예술인과 함께하는 여름소리학교를 통해 학생들의 국악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통문화 전승 및 새로운 국악교육 방법을 탐색하고 학교 현장에 안내할 예정이다. 중등교육과 손철수 과장은 “학생들의 삶을 배움으로 연계하고 학교의 배움을 다시 학생들의 삶으로 전이할 수 있는 주도적인 평생 학습자를 길러내기 위해 읽걷쓰 기반 수업·평가 혁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인천의 특색을 반영한 인천특화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문화예술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와 흥미를 증진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학교 교육을 통해 자신의 결대로 성장하고 학생성공시대를 이끌어가는 주인공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도교육청, ‘온품 학부모교육’ 5차 운영 성찰하는 학부모, 행복한 자녀 성장 지원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8일 ‘성찰’을 주제로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 5차 특강을 용인 ICT밸리컨벤션에서 진행한다. 이번 학부모교육은 ‘부모와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한 성찰’을 주제로 자녀의 성장 과정에서 부모의 지원과 소통, 부모 자신의 감정과 행동 관리에 대해 스스로 성찰해 보기 위해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경기교육정책 이해 -‘가정 연계 인성교육’ △정우열 원장의 ‘부모와 아이의 행복한 삶을 위한 성찰’ 특강 △부모 역할과 자기 관리 관련 강사와의 대화 △‘좋은 부모가 되기 위한 결심’을 주제로 한 분임 토의가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8일부터 안내문의 큐알코드에 접속해 개별 신청하면 된다. 현장 참여 학부모에게는 추첨을 통해 작가의 저서를 증정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온품 학부모교육 시리즈는 시공간 제약을 최소화하고 학부모 참여를 높이고자 온라인으로도 실시간 중계한다. 온라인 신청자에게는 문자로 사전 안내하며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학부모는 당일 채널GO3으로 참여할 수 있다. 도교육청 구순이 행정역량정책과장은 “학부모가 스스로 자녀 이해와 소통에 대한 부모의 역할을 돌아보고 자녀가 행복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좋은 부모의 상을 그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온품 학부모교육 시리즈와 각종 자료는 경기학부모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강사 특강은 실시간 보기로 강사와의 대화 및 질의응답은 행사종료 후 7일 동안 다시 볼 수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도교육청, 9월 독서의 달 맞아 학생, 지역주민 대상 다양한 프로그램 열어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10개 경기교육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교육도서관과 경기평생교육학습관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독서 연계 체험활동 △예술·문화 공연 △온·오프라인 원화 전시 등 총 147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특히‘작가와의 만남’은 20여명의 작가가 교육도서관과 학교로 직접 찾아가 학생, 지역주민과 함께 작가의 작품을 주제로 깊은 이야기를 나눈다. 참여를 원하는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은 오는 13일 10시부터 경기교육통합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개별 도서관의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도교육청 김은선 평생교육과장은 “경기교육도서관은 학생과 학부모,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서문화를 경험하고 독서 활동을 도와주는 교육 특화도서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9월 독서의 달에 준비한 이번 행사에 학생, 학부모, 지역주민 모두 독서문화를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도교육청,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대회’ 대상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이 주최한 ‘제6회 교육 공공데이터 분석·활용 대회’에서 대상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대상 수상자는 경기과학고등학교 2학년 송주한, 전지민 학생으로 학생부문 데이터 분석 분야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기획과 데이터 분석을 통해 학생·일반인의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대상을 수상한 ‘접이식 고양이’팀은 ‘머신러닝을 이용한 늘봄학교 도입 이후 출생아 수의 예측’이라는 작품으로 탁월한 데이터 분석 능력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여 대회 심사위원단의 극찬을 받았다. 이와 함께 학생 부문에서 데이터 분석과 아이디어 기획 분야별로 최우수상과 우수상이 각각 2팀씩 선정됐고 일반부문의 아이디어 기획 분야에서도 도교육청 소속 교사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성과는 단순한 수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도교육청은 학생과 교사가 공공데이터에 대한 높은 이해와 관심으로 이를 창의적으로 활용하고 경기교육 정책과 서비스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도교육청 교육정보화과 관계자는 “이번 대회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학생과 교사의 아이디어가 다양한 교육 정책에 적극 활용되기를 기대한다”며 “교육 공공데이터 개방 확대와 데이터 품질 향상 등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화성교육도서관, ‘4차 산업시대 미래 인재 양성’ 하반기 로봇스쿨 공유학교 운영 [금요저널] 경기화성교육도서관이 다음달 7일부터 오는 10월 26일까지 화성·오산 관내 초등학생 3~6학년 대상으로 도서관에서 ‘2024년 하반기 로봇스쿨 공유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로봇스쿨 공유학교’는 경기화성오산교육지원청과 협력해 4차 산업시대 미래 인재를 키우는 경기 공유학교 프로그램으로 지역 수요와 교육도서관의 특색을 결합해 총 8회로 마련됐다. 신청 접수는 8월 7일부터 경기화성교육도서관 평생교육담당으로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수업내용은 △로봇의 개념 이해 △탄성 자동차를 활용한 기계·속도의 원리△팽이와 쇼핑카트를 통한 기어와 바퀴의 원리 등 로봇키트를 활용해 다양한 로봇 조립 및 미션 해결하기로 구성됐다. 진경미 경기화성교육관장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다룰 수 없는 주제를 도서관에서 직접 체험함으로써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창의적 사고를 향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도교육청, 학생의 안전 우리가 지킨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9일까지 ‘학생 마약류 예방 교육 담당교원 2차 연수’를 진행한다.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인 예방 교육에 힘써 나갈 방침이다. 이번 연수는 1일에 시작해 총 4회에 걸쳐 경기아트센터와 의정부시청소년재단에서 열린다. 모두 280여명의 교원이 참여해 학생 마약류 예방을 위한 교육 전문성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1월 중 1차 심화 연수를 운영한 바 있다. 최근 10대 마약사범이 증가함에 따라 기존 약물 오남용 중심 교육을 마약 예방 중심으로 강화하고 실질적인 교육 지원 확대를 위해 2차 연수를 기획, 운영하고 있다. 연수에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소속 강사가 참여한다. 주요 내용은 △마약류 관련 국내외 동향 △청소년 관련 범죄 사례 △체험형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했다. 도교육청 김상용 체육건강과장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서는 학교와 사회 모두의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로 담당교원 여러분의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에게 효과적인 예방 교육이 이뤄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이 외에도 △전문기관 연계 예방 교육 전문강사 지원 △초등학교 연극·인형극 지원 △중·고등학교 연극 프로그램 운영 △유관기관 예방 교육 협의체 운영 △퇴직 교원 강사 양성 및 활동 지원을 추진해 학생의 마약류 예방을 위한 노력에 적극 힘쓰고 있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학교예술창작소, 학생 전문예술 교육으로 공교육 책무성 다한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예술영재교육’ 운영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실현으로 공교육의 책무성을 다하고 있다.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전문예술교육을 운영하고 학교 안팎을 잇는 예술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지난 2019년 문을 열었다. 2023년부터는 △학생 1:1 맞춤형 예술영재교육 △동시대 예술가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활동 △시공을 초월한 학생 성장 과정 자료 제공 등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예술창작소는 공교육 책무성 구현을 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 공동교육과정 운영 △전공교과 내 심화과정 운영 △2022 개정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모델 개발 등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의 학점 인정에 선제적으로 나서며 학교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예술영재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전국 단위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회 △도교육청 전문예술정책실행연구회 △예술영재 교육과정 지원단 운영 등 연구와 현장 적용 모델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 안팎을 잇는 전문예술 교육의 확대 필요성을 인식하고 양주시에 전국 최대 규모의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신설을 준비하고 있다. 도교육청과 양주시가 지역교육 협력을 위해 재원을 공동 부담하며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교육청 조영민 융합교육정책과장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운영하는 전문 분야 융합예술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학교를 도울 것”이라며 “도내 학생이 예술창작소에서 자신의 미래를 향해 한 발 더 다가가고 예술과 학습이 균형을 이루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창작소는 오는 28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창작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술창작소가 진행한 학교 밖 예술교육 우수사례를 선보이고 전문예술교육 추진 성과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경기학교예술창작소, 학생 전문예술 교육으로 공교육 책무성 다한다 [금요저널] 경기도교육청 경기학교예술창작소가 ‘예술영재교육’ 운영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 실현으로 공교육의 책무성을 다하고 있다. 경기학교예술창작소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전문예술교육을 운영하고 학교 안팎을 잇는 예술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자 지난 2019년 문을 열었다. 2023년부터는 △학생 1:1 맞춤형 예술영재교육 △동시대 예술가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활동 △시공을 초월한 학생 성장 과정 자료 제공 등 다양한 예술교육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예술창작소는 공교육 책무성 구현을 위해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 △지역 공동교육과정 운영 △전공교과 내 심화과정 운영 △2022 개정교육과정 학교자율시간 모델 개발 등 모든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밖 교육의 학점 인정에 선제적으로 나서며 학교 교육을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예술영재교육’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해 △전국 단위 한국예술영재교육연구회 △도교육청 전문예술정책실행연구회 △예술영재 교육과정 지원단 운영 등 연구와 현장 적용 모델 개발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도교육청은 학교 안팎을 잇는 전문예술 교육의 확대 필요성을 인식하고 양주시에 전국 최대 규모의 제2경기학교예술창작소 신설을 준비하고 있다. 도교육청과 양주시가 지역교육 협력을 위해 재원을 공동 부담하며 2026년 6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도교육청 조영민 융합교육정책과장은 “경기학교예술창작소에서 운영하는 전문 분야 융합예술교육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학교를 도울 것”이라며 “도내 학생이 예술창작소에서 자신의 미래를 향해 한 발 더 다가가고 예술과 학습이 균형을 이루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술창작소는 오는 28일 도교육청 남부청사에서 창작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술창작소가 진행한 학교 밖 예술교육 우수사례를 선보이고 전문예술교육 추진 성과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by 김주환 연합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