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사면 게이트볼회·그라운드골프회, 덕하천 환경정비 나서
[금요저널] 강화군 양사면 게이트볼회 및 그라운드골프회에서 덕하천 일원의 환경 정화를 실시했다.
회원 30명이 참석해 덕하천 주변 1.7km를 따라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날 활동을 추진한 김수안, 이재훈 회장은 “덕하천은 양사면의 주요 하천인만큼 두 동호회 회원들이 합심해 정비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에 이지영 양사면장은 “깨끗한 양사면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양사면 동호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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