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립 단설 김천유치원(원장 장옥남)은 2022년 12월 26일(월)에 유치원 강당에서 전체 유아 92명을 대상으로 『우리끼리 한마음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 이번 발표회는 평소 악기연주, 노래, 춤 등을 재미있게 익힌 유아들이 발표회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재능과 감성을 키워 창의․인성교육을 실천하고자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만 5세 햇살반의 ‘신명나는 사물놀이 한마당’공연을 시작으로 첫무대의 막이 올렸다. 그리고 만 3세 씨앗반의 ‘울면 안돼’의 귀여운 노래와 율동, 새싹반의 사랑스러운 ‘돼지 토끼 댄스 공연’으로 무대의 열기를 더했다. 만 4세 열매반의‘ 렛잇고 발레’무대에서는 유아들이 마치 엘사가 된 듯, 겨울왕국 음악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발레 동작을 뽐냈다. 그 후 만 5세 풀잎반의 ‘콩나물, 메주가 주렁주렁’국악 동요에 맞추어 절로 흥이 나는 소고춤을 선보이며 1부의 마무리를 장식했다.
2부는 새싹반의 ‘롤리 팝, 롤리 팝 리듬합주’, 씨앗반의 깜찍한 ‘바나나차차 댄스’, 햇살반의 ‘내가 바라는 세상’ 합창무대, 열매반의 ‘빠샤 레츠고 태권무’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풀잎반의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합창에서는 아이들의 따뜻한 목소리로 연말의 온기를 더했다.
□ 장옥남(원장)은 “차가운 겨울바람이 부는 12월에 펼쳐진 김천유치원 우리끼리 작은 발표회는 1년간의 추억을 기억하고 펼쳐보는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