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경주교육지원청(교육장 권대훈)은 2025년 1월 17일(금) 화랑마을 기파랑관에서 관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장 및 학부모단체 대표,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경주교육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경주교육 사업에 대해 학교에 안내하고, 학교 현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20250117_교육지원과_2025 경주교육계획 설명회 개최_보도자료_사진1] 설명회는 2025년 경주교육 비전을 제시하고, 주요업무 추진계획 설명 순으로 진행했다. 경주교육지원청은 ‘역사를 품고 미래를 준비하는 따뜻한 경주교육’을 교육 비전 아래 △삶이 있는 교육과정 △힘이 되는 미래 교육 △따뜻함을 더하는 학교 △혁신하는 교육 지원 총 4가지 정책 방향과 16가지 정책 과제 및 50개의 세부 추진 과제를 안내했다. [20250117_교육지원과_2025 경주교육계획 설명회 개최_보도자료_사진2] 권대훈 교육장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미래 사회에 적합한 따뜻한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서는 교육의 역할이 중요하다. 2025학년도 교육공동체가 힘을 모아 행복하고 따뜻한 경주교육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은 1월 17일(금) 오전 11시 예천군의 교(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예천교육 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 내빈 소개, 직원 소개, 예천교육 안내,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지원과] 2025학년도 예천교육 설명회, 학생 중심의 미래를 지향(1) 예천교육지원청은 이번 행사에서 2025학년도의 핵심 업무 계획을 상세하게 발표하였다. '사고로 성장하는 나', '소통으로 조화로운 우리', '미래를 함께 여는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며, 이를 바탕으로 학생들의 교육에 대한 접근을 혁신하고 적극적인 학습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교육지원과] 2025학년도 예천교육 설명회, 학생 중심의 미래를 지향(2) 이번 예천교육 설명회를 통해, 예천교육지원청은 새로운 교육 정책과 비전을 상세히 소개함으로써, 지역 교육의 미래에 대한 기대와 희망을 공유하였다. 이로써 지역 교육계의 협력과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 [교육지원과] 2025학년도 예천교육 설명회, 학생 중심의 미래를 지향(3) 이창희 교육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은 교육공동체가 함께 나아가는 길에 불빛이 되어 더 나은 교육을 위한 선도적 역할을 다하겠다. 또한 학생들이 자유롭게 꿈을 펼칠 수 있는 학교, 선생님들이 편안하게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은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2025년 1월 13일(월)부터 1월 17일(금)까지 관내 초등부 특수교육대상학생 13명을 대상으로 겨울 계절학교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지원과 예천교육지원청, 웃음꽃 피운 특별한 겨울 계절학교 (1) □ 겨울 계절학교는 방학 중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일상생활 능력과 사회 적응력을 강화하고 창의적인 여가 활용 능력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 이번 계절학교에서는 명화를 통한 미술치료, 뉴스포츠 특수체육, 나만의 파티쉐 요리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는 방법을 배우며, 또래 친구들과 협력해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지원과 예천교육지원청, 웃음꽃 피운 특별한 겨울 계절학교 (2) □ 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창희)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개별적인 특성과 요구를 반영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발달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상리초등학교(교장 박동영)는 겨울방학기간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늘봄학교(방과후학교,돌봄교실)를 운영하며,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안정적이고 유익한 교육 환경을 제공합니다. [상리초] 겨울방학 중 늘봄운영 프로그램 실시 (1)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을 위해 체계적으로 구성되었으며, 창의적인 체험 활동과 자기주도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방과후학교는 요리, 과학실험, 미니어처 등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을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교육적 만족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상리초] 겨울방학 중 늘봄운영 프로그램 실시 (2) 돌봄 교실 역시 학습 지원뿐만 아니라, 놀이와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방학 동안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상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다양한 특색교육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작은 학교의 따뜻한 교육 환경 속에서 학생들이 행복하고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박동영 교장은“이번 늘봄운영 프로그램은 학생들에게 방학 중에도 배움과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학부모님께는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라며“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유익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성장과 학부모 만족도를 동시에 높일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관장 서경희)은 칠곡군 가게를 찾는 주민들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가게 내에 도서관 책을 비치해주는 생활밀착형 서비스인‘책 읽는 가게’를 운영한다. □ 도서 및 잡지를 비롯하여 가게 이용객의 취향에 맞는 도서를 추천해주는 북큐레이션, 도서관 독서문화행사 안내지를 제공하여 도서관에 방문하지 않아도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경상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_사진] □ 현재 카페‘스테이’,‘커피팀버’,‘카페인썸’3곳이 참여하고 있으며 칠곡군의 소상공인들과 협력하여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서경희 관장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지역주민들이 책 읽는 가게를 통해 독서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공통 가정통신문 발송 방법 개선 시행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오는 2월부터 학교 현장의 행정 업무 부담을 줄이고 교육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공통 안내 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을 전면 시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시스템은 학교에서 공통으로 안내하는 가정통신문을 학교 홈페이지에 일괄 탑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교는 번거로운 행정 절차를 줄이고 학부모는 더욱 신속하게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도 교육청이나 교육지원청이 학교 전달 사항에 대해 공문을 시행하면, 학교에서는 별도의 내부 결재를 거쳐 누리집 자료 게시와 알리미앱에 등록을 해 왔었다. 하지만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이러한 절차를 생략하고 학교 홈페이지에 자동으로 정보를 탑재하게 된다. 시스템 개선으로 학교는 가정통신문 발송 과정에서 내부 결재와 등록 업무를 줄일 수 있으며 학부모는 더욱 빠르게 안내문을 받아볼 수 있다. 경북교육청은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경감하고 학부모와의 소통을 더욱 원활히 할 계획이다. 임종식 교육감은 “가정통신문 일괄 발송 시스템 개선은 학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고 효율적인 정책을 추진해 선생님들이 아이들 곁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베트남 교육 기관 방문 교류 활동 성공적으로 마무리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지난 6일부터 11일까지 5박 6일간 베트남 호찌민시를 방문해 현지 학교와의 교육 교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7일 밝혔다. 경북글로벌교류단 소속 교사 10명과 학생 50명, 인솔단 5명 등 총 65명으로 구성된 이번 교류단은 호찌민시교육훈련국 산하 초등학교 2곳과 중학교 1곳, 고등학교 1곳을 방문해 다양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교류단은 레반탐초등학교와 판땅루우고등학교 등에서 학생동아리 활동과 전통 놀이 체험, 공동수업 등을 통해 한국과 베트남 양국의 문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방문에서는 밴드 공연과, K-pop 공연, 경주역사 문화 소개 등 학생들의 특색 있는 발표가 이어졌으며 한글 캘리그라피, 한국 전통차 융합 음료 만들기와 같은 한국문화 체험 수업도 현지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제기차기와 윷놀이 등 전통 놀이 체험에서는 현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한국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특히 K-pop 합창과 안무 시간에는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이와 함께 이번 교류는 단순한 문화 교류를 넘어 참가 학생들에게 글로벌 진로와 진학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했다. 교류단은 호찌민시 한국교육원과 똔득탕대학교, 대구은행 호찌민시 지점을 방문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임종식 교육감은 “이번 교류를 통해 베트남 현지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관한 관심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경북교육이 세계 교육의 표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교육청, 지역 도서관 연계 늘봄학교 공모사업 선정 결과 발표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17일 도서관 연계 늘봄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된 기관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새로운 배움, 행복한 쉼터 늘봄도서관으로 가자’를 주제로 지역의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도서관과 연계해 학교 안팎으로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난해 12월 20일에는 도내 26개 도서관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 ‘도서관 연계 늘봄학교 사업설명회’를 열어 사업의 취지와 방향을 공유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공공기관인 도서관을 중심으로 학생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특색있는 경북형 늘봄학교 모델 개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공모에서는 도내 26개 도서관 중 23개가 선정됐으며 총 4억 1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선정된 도서관들은 주중과 주말, 방학 기간에 △수요자 맞춤형 늘봄도서관 △학교-도서관 매칭 늘봄학교 △평생교육 연계 늘봄도서관 등 다양한 유형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바라는 양질의 늘봄 프로그램과 우수 강사를 지원해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여 나갈 방침이다. 또한 도서관 연계 사업으로 과대 학교 공간 확보의 어려움과 도서벽지 학교의 우수 강사 확보 어려움 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임종식 교육감은 “지역 도서관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한 늘봄학교 운영은 차별화된 교육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교육격차 해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늘봄학교 정책에 공감하고 힘써 주는 도서관 관계자들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도서관과 연계한 특색있는 경북형 늘봄학교 추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상북도교육청사전경(사진=경상북도교육청) [금요저널] 경북교육청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소속 전 기관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명절 분위기 속에서 해이해질 수 있는 공직기강을 강화하고 금품 수수나 업무 태만 등 관행적 비위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다. 경북교육청은 점검에서 △복무 위반 행위 △명절 분위기에 편승한 업무해태 및 품위손상 행위 △금품·향응 수수 행위 △공무원 행동강령 이행 실태 △직장 내 고충 및 부조리 실태 △회계 관련 비위 행위 등을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도 교육청뿐만 아니라 지역 교육지원청에서도 자체 계획을 수립해 소속 학교에 대해 점검을 시행한다. 도 교육청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고 교육지원청의 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점검 인력을 지원할 방침이다. 점검 결과, 단순하거나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공직기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정히 처분할 계획이다. 경북교육청은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공공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청렴한 공직사회를 구축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성치우 감사관은 “공직기강 확립은 신뢰받는 교육행정의 첫걸음”이라며 “이번 점검은 단순한 위반 사례 적발에 그치지 않고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과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학부모와 학생이 안심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북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교장 정미정)는 지난 5일부터 16일까지 10박 12일간 독일 바이오 선진기술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등학교는 Sartorius와 협력하여 해마다 독일 바이오 선진기술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Sartorius는 연구개발, 품질관리(QC), 품질보증(QA)을 실험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다양한 바이오 기술과 현장 실습을 제공해 글로벌 영마이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_독일 바이오 선진기술 연수_ 실시 사진(1) 독일 바이오 선진기술 연수는 국내 연수 3일, 국외 연수 12일간 2학년 5명 대상으로 진행했다. 국내 연수는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Sartorius Korea Biotech에서 3일간 이루어졌으며, 바이오의약품 공정 이론 및 실무 지식과 비즈니스 에티켓 교육, GMP 이론 교육을 학습한 후 이번 독일 바이오 선진기술에 연수에 참여하였다. [경북바이오마이스터고] _독일 바이오 선진기술 연수_ 실시 사진(2) 국외 연수는 Sartorius Stedim Biotech GmbH이 위치한 Gottingen에서 12일간 이루어졌으며, Sartorius Stedim Cellca GmbH 연구소에 방문하여 세포주 개발하는 공정을 직접 확인하고, Sartorius stedim biotech 본사에서 장비 운용 원리를 학습하고 직접 운영하는 시간을 가졌다. Gottingen에 위치한 X-LAB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과 유전학 관련 실험 실습을 통해 실무 지식을 학습하였고, Frankfurt 인근에 위치한 Boehringer-Ingelheim를 방문하여 바이오의약품 개발 공정에 관한 지식을 습득했다. 이에 참가한 학생은 “Sartorius 본사에 방문하여 다양한 기자재 사용법을 익히고 직접 운용할 수 있어 유익한 경험이었다.”, “현장에서 실험 수업을 통해 전문 기술자의 작업을 직접 볼 수 있어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미정 교장은“현장실무능력을 갖춘 바이오 분야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이번 해외 연수와 같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by 노상균 대구.경북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