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청사전경(사진=남동구)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관내 이용·미용업에 대한 공중위생서비스를 평가해 최우수업소 8개소에 더 베스트 표지판을 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The Best 업소는 서비스 평가 최우수 등급 업소 중 10% 이내에서 심사를 통해 선정된 공중위생 분야 최우수업소를 말한다.
올해 평가 및 심사 결과는 이용업은 구자헤어 착한이 선정됐으며 미용업은 뷰티나 케이속건조피부연구소 아름다운세상 김유정피부관리 마노벨라스파 동안피부가 선정됐다.
구는 선정된 업소들에 대해 구 홈페이지를 통해 널리 홍보해 영업자의 자긍심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The Best 업소에 대해 2년마다 재평가를 할 예정이며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는 등 평가 준수사항 미달 시 표지판을 즉시 회수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평가를 통해 영업자의 자발적 위생관리와 서비스수준 향상의 계기를 마련하고 적극적으로 우수 공중위생업소를 발굴 지원해 구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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