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청사전경(사진=미추홀구)
[금요저널] 미추홀구 주안8동 주민자치회는 31일 화재에 취약한 곳에 거주하는 주민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다.
미추홀소방서 관교119안전센터의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소화기 사용법과 초기 진화, 대피요령, 심폐소생술 등을 가르쳤다.
백낙현 회장은 “주민들이 화재 발생 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교육을 통해 안전의식을 높여 화재를 미리 예방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안8동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취약 가구 주택용 소방시설 보급사업’을 진행 중이며 이번 교육 참여자에게는 주택용 소화기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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