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해면, 어려울 때 힘이 되는 이웃
[금요저널] 강화군 송해면이 지난 22일 화재 피해 농가를 위한 성금 380만원을 전달했다.
지난 14일 이른 새벽 농기계 창고에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본 이웃에게 힘이 되고자 송해면 12개 단체가 뜻을 모아 성금을 준비했다.
또한, 단체장들이 피해 현장을 방문해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함께 전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한경진 면장은 “이웃의 어려움에 공감해 따뜻한 정을 보여주신 여러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눔의 손길이 위로가 되어 일상을 회복하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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