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학동 자유총연맹 신용자 회장, 어려운 가정의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에 1백만원 전달
[금요저널] 미추홀구 문학동 자유총연맹 신용자 회장은 지난 3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에 보태달라고 문학동 행정복지센터에 1백만원을 전달했다.
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의 아동 학습지 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첫해에는 15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학원 수강료를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지난 3월부터 10명의 아동에게 1인당 두 과목의 수강료를 지원 중이다.
신용자 회장은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고 믿는다”며 “아이들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서 꿈을 이룰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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