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라동, 대규모 입주 맞춰 ‘전입신고 안내문’ 제작···주민 편의 높인다
[금요저널] 인천 서구 아라동 행정복지센터가 7월 말부터 관내 대단지 아파트 입주에 맞춰 전입신고와 다양한 민원 업무 지원을 위해 안내문을 제작하고 배부한다고 3일 밝혔다.
아라동 관계자는 “검단신도시는 신규 입주 아파트가 밀집된 지역인 만큼 많은 행정수요가 있다”며 “주민 편의를 위해 전입신고 등 입주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담은 안내문을 제작하고 배부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라동이 만든 안내문에는 전입신고 절차, 임대차 신고 방법, 전학 절차 등 신규 입주민들의 문의가 많은 내용이 담겼다.
더불어 전입신고 사후확인, 생활 쓰레기 배출 등도 포함됐다.
연미숙 동장은 “아라동에 오신 모든 전입자를 환영하며 앞으로도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행정서비스를 향상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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