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청
[금요저널] 미추홀구 용현3동은 지난 7일 관내 자생단체와 주민 등 약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해대비 대청결 운동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이 날 활동에서 수해 대비 홍보물 400여부 배부, 상습 침수지대 및 저지대 환경정비로 1.5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한 후 행정복지센터에서 청결간담회를 진행했다.
용현3동은 이번 대청결 운동은 주민자치회를 시작으로 통장자율회, 방위협의회 등 관내 6개 단체와 주민들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함혜경 동장은 “올해는 유난히 덥고 비가 많이 올 것이라는 예보가 있어 주민들과 함께 환경정비에 나섰다”며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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