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추홀구청
[금요저널]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노상공영주차장 관리직원의 화장실 이용 문제는 어느 지역이나 심각하다.
미추홀구시설관리공단은 지난 6월 말, 주차장 관리직원의 이런 불편을 모두 해소했다.
공단에 따르면 화장실 지원에 따른 직원들의 불만족 사항을 조사해 주차장 인근 화장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김성규 이사장은 “이번 화장실 문제 개선을 시작으로 주차부스 이용 편의를 위해 차광막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인 인권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미추홀구 전역에 57개 노상공영주차장에 57명의 관리직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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