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주원영)은 12월 13일(화) 영천시내 카페에서 유·초등학교 수석교사 5명과 신규(저경력)교사 11명이 멘티-멘토를 맺어 8개월 동안 실시한 컨설팅 결과를 발표하고 1년을 돌아 보는 2022학년도 「화통, 수업공감·회복적 생활교육 마무리 콘서트」 를 실시하였다.
□ 2022학년도 교육지원청 맞춤형 지원 장학의 일환으로 4월에 시작된 컨설팅은 고경력 수석교사와 저경력 신규교사의 매칭을 통해 매월 셋째주 화요일 1회씩 8회차로 진행이 되었으며, 1년 동안의 컨설팅 과정을 거치고 컨설팅 과정을 공유하고 신규교사의 성장 모습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참석한 김00교사는 “첫발령을 받아 적응하기 어려웠는데, 수석교사들의 안내와 같은 신규 동료교사들과의 대화로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이 큰 도움이 되었다.” 우00교사는 “컨설턴트의 적극적인 관심과 이끌어주심이 교직생활을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런 화통 수업공감 프로그램이 너무 좋은 것 같다” 라고 말하며, 화통․공감 콘서트가 구준히 이어지길 희망하였다.
□ 주원영 교육장은 “선생님들께 발령장을 수여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많은 시간이 지났다. 그동안 성장한 모습을 보니 너무 기쁘다. 수고하신 수석선생님들게 감사드린다”며 신규교사의 성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