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 “군포소방서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 동참, 깨끗한 환경이 곧 안전의 출발점” 강조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은 8월 28일 군포시 산본중심상가 일대에서 진행된 군포소방서 주관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에 참석해 시민들과 함께 화재예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중심 상업지역의 화재발생 우려를 사전에 차단하고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윤경 부의장은 “깨끗한 환경이 곧 안전의 출발점”이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실천이 재난을 예방하는 큰 힘이 된다.
경기도의회도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우리아파트 대피계획 세우기’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적극 홍보에 나섰다.
‘안전환경의 날 캠페인’은 군포시민의 자율적인 참여를 통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의회 정윤경 부의장을 비롯, 김미숙·성기황·성복임 도의원,군포소방서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119청소년단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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