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금요저널] 인천 동구 송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 5명을 을 대상으로 시력검사 및 안경제작을 지원하는 ‘소중한 내 아이 지키기’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2023년 송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경제적 어려움 등을 이유로 시력이 좋지 않은데도 안경 없이 불편하게 생활하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자 마련됐다.
특히 사업 진행 과정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들과 함께 안경점을 방문하며 불편함이 없도록 세밀히 살피고 추후 안경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점은 있는지도 일일이 확인해 도움을 드릴 예정이다.
추인엽 위원장은 “시력이 안 좋아 불편을 겪고 계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함께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덕재 송림2동장은“항상 따뜻한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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